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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르 아가사 주니어G조 프리뷰
2006독일월드컵 한국의 조별리그 상대인 프랑스는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팀이다. 그러나 스위스와 토고는 생소할 수밖에 없다. 한국과 국제무대에서 한 번도 A매치를 가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세네갈 제친 다크호스 토고=내년 6월14일 새벽 4시(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 토고는 월드컵 본선 처녀 출전국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56위이지만 아프리카 예선 1조에서 7승2무1패로 2002 한일월드컵 8강팀 세네갈(6승3무1패)을 제치고 본선 티켓을 따냈다.
나이지리아 출신 스테판 케시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프랑스리그 AS 모나코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에마뉘엘 아데바요르(21)가 요주의 대상이다. 아데바요르는 장신(1m90)을 이용한 헤딩은 물론 킥도 정확해 지역예선에서 11골을 터뜨려 코트디부아르의 디디에르 드로그바(첼시·9골)를 제치고 아프리카 예선 득점 1위에 올랐다.
한국이 토고와 A매치를 치른 적이 없는 데다 토고가 아프리카 나라들 중 그동안 축구 변방국이었기 때문에 첫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없다는 게 걸림돌이다.
◇우승 후보 중의 하나 프랑스=한국이 내년 6월19일 새벽 4시 라이프치히에서 맞붙게 될 프랑스는 FIFA 랭킹 5위의 강팀. 2002 한일월드컵 때는 세네갈과 덴마크에 덜미를 잡히며 1무2패로 32개 출전국 중 28위에 그쳤지만 1998 프랑스 월드컵을 제패했던 팀이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12번이나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86년 멕시코대회와 58년 스웨덴대회에서는 3위,82년 스페인대회에선 4위를 차지했다.
‘중원의 마에스트로’ 지네딘 지단(33·레알 마드리드)과 티에리 앙리(28·아스날)를 필두로 클로드 마케렐레(32·첼시),지브릴 시세(24·리버풀),다비드 트레제게(28·유벤투스) 등 초특급 스타들이 포진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진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유럽예선 4조에서도 비록 무패를 기록했지만 막판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5승5무로 예선을 마쳐 스위스(4승6무)를 가까스로 밀어내고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프랑스와의 역대 전적에서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0대 5 참패를 포함해 2전 2패를 기록중이다.
◇유럽의 복병 스위스=내년 6월23일 오후 11시 하노버에서 열리는 한국의 마지막 조별리그 상대 스위스는 유럽팀 중에서도 베일에 가려져 있는 팀이다.
스위스는 세 차례(1934,1938,1954년)나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최근 대회에서는 94년 미국대회가 마지막 본선 진출이었을 정도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한국과는 한 차례도 A매치를 치른 적이 없다. 다만 지난 6월 네덜란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20)에서 한국을 2대 1로 꺾었던 멤버들이 상당수 월드컵 대표팀에 포함돼 있다. FIFA 랭킹은 36위로 한국(29위)보다 아래지만 유럽 특유의 파워 넘치는 축구를 구사하고 조직력이 잘 갖춰져 있다.
유럽예선에선 프랑스와 함께 4조에 편성돼 2위를 차지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프랑스와의 두 차례 경기를 모두 무승부로 이끄는 저력을 보여줬다. 플레이오프에선 FIFA 랭킹 11위이자 2002 한일월드컵 3위 터키를 따돌리고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스위스는 대표팀 멤버 대부분이 자국과 오스트리아,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다. 요한 포겔(AC밀란)과 유럽예선에서 7골을 폭발시킨 공격수 알렉산데르 프라이(스타드 렌)가 경계대상 1호다.
2006년 독일 월드컵 G조
지단
갈라스 스위스 네티즌 평가
포겔
베라미 대한민국 네티즌 평가
박지성
이영표 토고 네티즌 평가
아가사
주니어
◇세네갈 제친 다크호스 토고=내년 6월14일 새벽 4시(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 토고는 월드컵 본선 처녀 출전국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56위이지만 아프리카 예선 1조에서 7승2무1패로 2002 한일월드컵 8강팀 세네갈(6승3무1패)을 제치고 본선 티켓을 따냈다.
나이지리아 출신 스테판 케시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프랑스리그 AS 모나코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에마뉘엘 아데바요르(21)가 요주의 대상이다. 아데바요르는 장신(1m90)을 이용한 헤딩은 물론 킥도 정확해 지역예선에서 11골을 터뜨려 코트디부아르의 디디에르 드로그바(첼시·9골)를 제치고 아프리카 예선 득점 1위에 올랐다.
한국이 토고와 A매치를 치른 적이 없는 데다 토고가 아프리카 나라들 중 그동안 축구 변방국이었기 때문에 첫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없다는 게 걸림돌이다.
◇우승 후보 중의 하나 프랑스=한국이 내년 6월19일 새벽 4시 라이프치히에서 맞붙게 될 프랑스는 FIFA 랭킹 5위의 강팀. 2002 한일월드컵 때는 세네갈과 덴마크에 덜미를 잡히며 1무2패로 32개 출전국 중 28위에 그쳤지만 1998 프랑스 월드컵을 제패했던 팀이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12번이나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86년 멕시코대회와 58년 스웨덴대회에서는 3위,82년 스페인대회에선 4위를 차지했다.
‘중원의 마에스트로’ 지네딘 지단(33·레알 마드리드)과 티에리 앙리(28·아스날)를 필두로 클로드 마케렐레(32·첼시),지브릴 시세(24·리버풀),다비드 트레제게(28·유벤투스) 등 초특급 스타들이 포진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진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유럽예선 4조에서도 비록 무패를 기록했지만 막판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5승5무로 예선을 마쳐 스위스(4승6무)를 가까스로 밀어내고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프랑스와의 역대 전적에서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0대 5 참패를 포함해 2전 2패를 기록중이다.
◇유럽의 복병 스위스=내년 6월23일 오후 11시 하노버에서 열리는 한국의 마지막 조별리그 상대 스위스는 유럽팀 중에서도 베일에 가려져 있는 팀이다.
스위스는 세 차례(1934,1938,1954년)나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최근 대회에서는 94년 미국대회가 마지막 본선 진출이었을 정도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한국과는 한 차례도 A매치를 치른 적이 없다. 다만 지난 6월 네덜란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U-20)에서 한국을 2대 1로 꺾었던 멤버들이 상당수 월드컵 대표팀에 포함돼 있다. FIFA 랭킹은 36위로 한국(29위)보다 아래지만 유럽 특유의 파워 넘치는 축구를 구사하고 조직력이 잘 갖춰져 있다.
유럽예선에선 프랑스와 함께 4조에 편성돼 2위를 차지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프랑스와의 두 차례 경기를 모두 무승부로 이끄는 저력을 보여줬다. 플레이오프에선 FIFA 랭킹 11위이자 2002 한일월드컵 3위 터키를 따돌리고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스위스는 대표팀 멤버 대부분이 자국과 오스트리아,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다. 요한 포겔(AC밀란)과 유럽예선에서 7골을 폭발시킨 공격수 알렉산데르 프라이(스타드 렌)가 경계대상 1호다.
* 출처 : [2006 독일월드컵] G조 3개국 전력분석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