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르노를 처음 접한 건 부천에서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전학을 와 다시 서울 생활을 시작할 6학년 2학기 때였다..... 순번에 돌아오던 주번 완장을 차고 조금 일찍 등교해 교문에서 명찰을 안 차고 등교하는 동기생들과 후배들을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은 지도 선생님이 잠시 다른 곳에 가셨을때 그 당시(지금도 계속이겠지만) 주먹과 깡으로 똘똘뭉친 깡패 녀석이 명찰을 안차고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난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그 친구의 존재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잡아 세워 놓고는 왜 명찰 안달고 왔냐고 이름 적게 이름을 부르라고 하고 있었다....그런데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눈 앞이 번쩍...코 피가 주르륵.... 상황 종료....그러구 가면서 하는 친구의 말....난 '윤 동영'이다...
문제의 이 친구로 인해 포르노(4장짜리 잡지었지만)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일이 있은 후 본능적으로 그 넘만 보면 꼬리를 말고 다녔는데 이 녀석이 나를 알아보고는 잘 지내자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줄곧 '딸딸이','딸딸이','딸딸이'라고 무슨 주문을 외우듯 하면서 흐뭇한 표정을 짓는 것이었다....이전에 알고 있던 '딸딸이'는 1. 화장실등에서 신는 슬피퍼의 다른 이름 2. 시골에서 경운기를 일컬을때... 3. 딸만 주르륵인 아빠를 칭할 때...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차마 녀석에게는 묻지를 못하고 반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헛...이넘(같은 반 넘들 맞아?)들이 직접 물어봐주겠다는 거다...그래서 함께 가서 그 거시기 '딸딸이'가 뭐냐고 했더니 일명 자위행위를 고렇게 부른다는 것이었다...허거덕... 하는 방법도 어찌나 자세히 일러주던지...그러면서 내게 잡지의 일부를 찢어준것이 4장짜리 포르노였던 것이다.....받아들고 펼치는 순간 정말 눈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뚫어지게 쳐다보게 되었고 이게 진짜야 가짜야하는 의심과 호기심이 엉켜 죄짓는 기분에 그래도 계속 보고 싶은 맘이 뒤죽박죽이 되어 그 날 하루가 어찌 갔는지도 모를 정도가 되어 버렸다....집에 돌아와서는 '동영'이 녀석이 준 예의 그 잡지를 화장실에 몰래 가지고 들어가 펼쳐놓고는 알려준 동작대로 시도를 해보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지만 나름 성숙했었는지 이상 야릇하고 몸이 비틀리면서 심장은 벌렁대고 얼굴은 벌개지고 아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지면서 온 몸이 경직되는 느낌.....그게 나의 포르노의 첫 대면이었고 자위의 첫 경험이었고 시작이었다.....
그 이후로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지금은 고인(공군 중위로 헬기 사고로 사망)이 된 친구로부터 포르노 동영상을 비디오로 섭렵하기 시작했다...그 당시 유행하던 포르노물의 대명사는 'Taboo'시리즈가 단연 압권(물론 다른 것들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ㅎㅎㅎ)이었다. 거기에 '인디애나 존스'패러디 포르노, '스타워즈'패러디 포르노등....
포르노를 예술로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난 예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외설이 맞지 않을까? 국어사전적인 예술에 대한 정의는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에 의하여 기교를 구사해서 미(美)를 창조·표현하려고 하는 인간 활동 및 그 작품' 이라고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도 예술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그것(여러 예술작품)들을 접했을때 본능이 움직이는 것이 아닌 감성이 움직여지고 이성이 냉철해지는 그리고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나 자신을 겸허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고 판단하고 있다...그런데 포르노는 우선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이 아니라 이미 아름다운 인간의 성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예술이 아닌 외설로 전락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예술과 외설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누가 그랬듯이(그렇다고 외설을 독려하는 것도 아니지만) 예술이 필요한 만큼 외설 또한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포르노의 종류는 다양하다 'hard core' : 가장 자극이 강하게 묘사....성기와 행위를 노골적으로가장 근접촬영한다. 'soft core' : 가벼운 터치로 묘사된다....원거리 촬영을 하면서 배경이 의외로 좋은 그림들이 있다. 'homo sexual' : 남자들끼리의 성행위 묘사 'lesbian' : 여자들끼리의 성행위 묘사 'animal' : 개,소,돼지,말 등과의 성행위 묘사 (-_-;;;) 'anal' : 모든 장면에서 반드시 항문을 이용한다. 'oral' : 모든 장면에서 반드시 구강을 이용한다. 'fetish' : 스타킹,팬티,브래지어를 착용한 상태에서 자극적 행위를 묘사 'snuff' : 성행위 후 성행위 상대방을 사지절단등의 엽기적 방법으로 죽이는 장면을 묘사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8mm'와 '무언의 목격자'라는 영화에서 소재로 다루기도 했는데 대부분 조작된 것이고 실제 있는지에 대한 것은 조사된 바가 없음. 'lolita' : 어린 소년과 소녀들을 상대로 성행위를 묘사 이건 가장 악질적인 것이라 생각되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반드시 'cream pie' : 남녀의 어떤식으로든 성행위 남성의 애액이 여자의 성기에 꼭 남는 것! 등등등...
어찌보면 'hard core'와 'soft core'라고 하는 큰 두 장르에 그 이외의 것들이 아주 복합적으로 녹아있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제가 요렇게 정리를 하니 무슨 포르노 박사인줄 알것 같은데 적어도 즐겨보든 가끔 보든 관심을 갖고 있는 남자들은 다 아는 사실이죠...(물귀신 작전...ㅎㅎㅎ)
근데 포르노는 저예산 제작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통 한편을 찍는데 하루면 충분하고 가끔 패러디 대작들의 경우에는 요새 컴퓨터 CG까지 활용을 한 대작(?^^)들이 있기도 하죠... 패러디 된 것 중에서 인기가 좋았던 것들은 아마도 '매트리트릭스','터보레이터','알라딘라딘','백설공주'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포르노에 대한 단상이라고 해놓고는 많이도 적었네요...ㅎㅎㅎ 근데 왜 뜬금없이 포르노냐구요? 저 원래 뜬금없는 구석이 없지 않아 있잖아요! ^^
일요일 점심에 사무실로 출근하는데 지하철에서 꼬마애 4명이 한쪽 구석에서 지들끼리 뭘 보면서 '킬킬'거리고 있길래 옆에 가서 모른척하고 보고 있는데 아 글쎄 이녀석들이 예전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첨 접했던 그 문제의 '포르노'잡지를 보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이 녀석들 혼내주려다가 조용히 타일렀죠.....같이 보자고....ㅋㅋㅋ 농담이구요....솔직히 별 말을 못했습니다. 그냥 '니들 그런거보믄 혼난다'가 전부였습니다. 그리구선 이렇게 사무실에 나와 잠시 틈을 이용해 글을 적게 되었죠......
암튼 전 그렇게 포르노를 접하게 되었고 지금도 가끔 본다는 얘기이고 그렇다고 제가 무슨 밝힘증 환자는 아니라는 것이죠.... 네? 가끔 보는 거 맞냐구요? 커허헉.....그래요...매일매일 시간 날때마다 봅니다. 됐습니까?(자수하는 겁니다.....T_T;;;)
아...결론이 안나는데요.....제 스스로의 포르노에 대한 단상에 무슨 결론이 필요하겠습니까?... 수필에 에필로그가 결론이던가요? ㅎㅎㅎ 그쵸? 어차피 결론이 있어서 시작한 글도 아니니깐....도대체 뭔 얘기를 하는건지...ㅋㅋㅋ
언제 포르노 상영회라도 할까요? 국내에도 19세 이상만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극장 설립이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에구구구구....돌 날라온다~~~~에이 안하믄 될 거 아닙니까! 킥킥...^^
일요일 오후 입니다...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일요일 오후이시길,이셨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고 즐거우시길 또한 바라면서 뒤죽박죽 수필같지 않은 수필은 요기서 줄입니다... ^________________^
[흑기사]포 르 노에 대한 斷想(단상)
예전에 싸이월드 게시판 1호 글이 지금보니깐 색달라서 올려봅니다.
남자분들 공감 가시는 분들 많지 않을까 싶네요...ㅎㅎㅎ
악플은 악플을 다시는 분 건강에 좋지 않으니 삼가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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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에 대한 斷想 - 2004.2.29
내가 포르노를 처음 접한 건 부천에서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전학을 와
다시 서울 생활을 시작할 6학년 2학기 때였다.....
순번에 돌아오던 주번 완장을 차고 조금 일찍 등교해 교문에서 명찰을
안 차고 등교하는 동기생들과 후배들을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은 지도 선생님이 잠시 다른 곳에 가셨을때 그 당시(지금도 계속이겠지만)
주먹과 깡으로 똘똘뭉친 깡패 녀석이 명찰을 안차고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난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그 친구의 존재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잡아 세워 놓고는 왜 명찰 안달고 왔냐고 이름 적게 이름을 부르라고
하고 있었다....그런데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눈 앞이 번쩍...코 피가 주르륵....
상황 종료....그러구 가면서 하는 친구의 말....난 '윤 동영'이다...
문제의 이 친구로 인해 포르노(4장짜리 잡지었지만)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일이 있은 후 본능적으로 그 넘만 보면 꼬리를 말고 다녔는데 이 녀석이 나를
알아보고는 잘 지내자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줄곧
'딸딸이','딸딸이','딸딸이'라고 무슨 주문을 외우듯 하면서 흐뭇한 표정을 짓는
것이었다....이전에 알고 있던 '딸딸이'는 1. 화장실등에서 신는 슬피퍼의 다른 이름
2. 시골에서 경운기를 일컬을때... 3. 딸만 주르륵인 아빠를 칭할 때...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차마 녀석에게는 묻지를 못하고 반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헛...이넘(같은 반 넘들 맞아?)들이 직접 물어봐주겠다는 거다...그래서 함께 가서
그 거시기 '딸딸이'가 뭐냐고 했더니 일명 자위행위를 고렇게 부른다는 것이었다...허거덕...
하는 방법도 어찌나 자세히 일러주던지...그러면서 내게 잡지의 일부를 찢어준것이
4장짜리 포르노였던 것이다.....받아들고 펼치는 순간 정말 눈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뚫어지게 쳐다보게 되었고 이게 진짜야 가짜야하는 의심과 호기심이 엉켜
죄짓는 기분에 그래도 계속 보고 싶은 맘이 뒤죽박죽이 되어 그 날 하루가 어찌 갔는지도
모를 정도가 되어 버렸다....집에 돌아와서는 '동영'이 녀석이 준 예의 그 잡지를
화장실에 몰래 가지고 들어가 펼쳐놓고는 알려준 동작대로 시도를 해보는데
초등학교 6학년이었지만 나름 성숙했었는지 이상 야릇하고 몸이 비틀리면서
심장은 벌렁대고 얼굴은 벌개지고 아주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지면서 온 몸이 경직되는
느낌.....그게 나의 포르노의 첫 대면이었고 자위의 첫 경험이었고 시작이었다.....
그 이후로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지금은 고인(공군 중위로 헬기 사고로 사망)이 된 친구로부터
포르노 동영상을 비디오로 섭렵하기 시작했다...그 당시 유행하던 포르노물의 대명사는
'Taboo'시리즈가 단연 압권(물론 다른 것들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ㅎㅎㅎ)이었다.
거기에 '인디애나 존스'패러디 포르노, '스타워즈'패러디 포르노등....
포르노를 예술로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난 예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외설이 맞지 않을까?
국어사전적인 예술에 대한 정의는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에 의하여 기교를 구사해서 미(美)를
창조·표현하려고 하는 인간 활동 및 그 작품' 이라고 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도 예술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그것(여러 예술작품)들을 접했을때 본능이 움직이는
것이 아닌 감성이 움직여지고 이성이 냉철해지는 그리고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나 자신을
겸허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고 판단하고 있다...그런데 포르노는 우선
특수한 소재,수단,형식이 아니라 이미 아름다운 인간의 성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예술이 아닌 외설로 전락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예술과 외설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누가 그랬듯이(그렇다고 외설을 독려하는 것도 아니지만)
예술이 필요한 만큼 외설 또한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포르노의 종류는 다양하다
'hard core' : 가장 자극이 강하게 묘사....성기와 행위를 노골적으로가장 근접촬영한다.
'soft core' : 가벼운 터치로 묘사된다....원거리 촬영을 하면서 배경이 의외로 좋은 그림들이 있다.
'homo sexual' : 남자들끼리의 성행위 묘사
'lesbian' : 여자들끼리의 성행위 묘사
'animal' : 개,소,돼지,말 등과의 성행위 묘사 (-_-;;;)
'anal' : 모든 장면에서 반드시 항문을 이용한다.
'oral' : 모든 장면에서 반드시 구강을 이용한다.
'fetish' : 스타킹,팬티,브래지어를 착용한 상태에서 자극적 행위를 묘사
'snuff' : 성행위 후 성행위 상대방을 사지절단등의 엽기적 방법으로 죽이는 장면을 묘사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8mm'와 '무언의 목격자'라는 영화에서 소재로
다루기도 했는데 대부분 조작된 것이고 실제 있는지에 대한 것은 조사된 바가 없음.
'lolita' : 어린 소년과 소녀들을 상대로 성행위를 묘사
이건 가장 악질적인 것이라 생각되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반드시
'cream pie' : 남녀의 어떤식으로든 성행위 남성의 애액이 여자의 성기에 꼭 남는 것!
등등등...
어찌보면 'hard core'와 'soft core'라고 하는 큰 두 장르에 그 이외의 것들이 아주 복합적으로
녹아있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제가 요렇게 정리를 하니 무슨 포르노 박사인줄 알것 같은데
적어도 즐겨보든 가끔 보든 관심을 갖고 있는 남자들은 다 아는 사실이죠...(물귀신 작전...ㅎㅎㅎ)
근데 포르노는 저예산 제작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통 한편을 찍는데 하루면 충분하고
가끔 패러디 대작들의 경우에는 요새 컴퓨터 CG까지 활용을 한 대작(?^^)들이 있기도 하죠...
패러디 된 것 중에서 인기가 좋았던 것들은 아마도 '매트리트릭스','터보레이터','알라딘라딘','백설공주'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포르노에 대한 단상이라고 해놓고는 많이도 적었네요...ㅎㅎㅎ
근데 왜 뜬금없이 포르노냐구요? 저 원래 뜬금없는 구석이 없지 않아 있잖아요! ^^
일요일 점심에 사무실로 출근하는데 지하철에서 꼬마애 4명이 한쪽 구석에서 지들끼리 뭘 보면서
'킬킬'거리고 있길래 옆에 가서 모른척하고 보고 있는데 아 글쎄 이녀석들이 예전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첨 접했던 그 문제의 '포르노'잡지를 보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이 녀석들 혼내주려다가 조용히
타일렀죠.....같이 보자고....ㅋㅋㅋ 농담이구요....솔직히 별 말을 못했습니다.
그냥 '니들 그런거보믄 혼난다'가 전부였습니다. 그리구선 이렇게 사무실에 나와 잠시 틈을 이용해
글을 적게 되었죠......
암튼 전 그렇게 포르노를 접하게 되었고 지금도 가끔 본다는 얘기이고 그렇다고 제가 무슨
밝힘증 환자는 아니라는 것이죠....
네? 가끔 보는 거 맞냐구요? 커허헉.....그래요...매일매일 시간 날때마다 봅니다.
됐습니까?(자수하는 겁니다.....T_T;;;)
아...결론이 안나는데요.....제 스스로의 포르노에 대한 단상에 무슨 결론이 필요하겠습니까?...
수필에 에필로그가 결론이던가요? ㅎㅎㅎ
그쵸? 어차피 결론이 있어서 시작한 글도 아니니깐....도대체 뭔 얘기를 하는건지...ㅋㅋㅋ
언제 포르노 상영회라도 할까요? 국내에도 19세 이상만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극장 설립이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에구구구구....돌 날라온다~~~~에이 안하믄 될 거 아닙니까! 킥킥...^^
일요일 오후 입니다...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일요일 오후이시길,이셨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고 즐거우시길 또한 바라면서 뒤죽박죽 수필같지 않은 수필은 요기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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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잉,따가닥따가닥(사라지는 흑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