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1만원권은 평판인쇄부터 시작해 실크스크린, 홀로그램 부착, 요판 및 활판 인쇄 등의 공정을 거쳐 최종 완성품이 제조된다. 내년 상반기중 발행이 예정돼 있으나 구체적인 발행일자는 제조의 진행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새 1만원권은 가로 148mm, 세로 68mm로 현재 1만원권에 비해 가로가 13mm, 세로가 8mm만큼 작아진다. 이미 발행되고 있는 새 5000원권과 비교하면 가로는 6mm 크고 세로는 같다. 새 1000원권이 청색, 새 5000원권이 적황색 계열인 것과 달리 새 1원권은 녹색계열을 바탕색으로 사용해 색으로도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다
새 1만원권의 도안은 과학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새 5000원권이 여성을 강조한 것과 차별화했다. 김두경 한국은행 발권국장은 "한국이 앞으로 살아남을 길이 과학이라 여겨 이를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인물도안은 기존의 세종대왕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국장은 "세종대왕은 화폐 인물도안으로 항상 선호도 1위에 오른다"며 "앞으로 다시 새 화폐가 나오더라도 세종대왕은 그대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세종대왕이외에 화폐 앞면과 뒷면의 바탕무늬와 보조소재는 모두 바뀐다. 대부분 과학과 관련돼 있다.
기존 1만원권의 앞면에는 물시계와 용포무늬가 각각 보조소재와 바탕무늬로 들어가 있지만 새 화폐 앞면에는 일월오봉도와 용비어천가(2장)가 보조소재로 사용됐고 바탕무늬로는 창호무늬가 채용됐다.
새 만원권 도안
새 1만원권은 평판인쇄부터 시작해 실크스크린, 홀로그램 부착, 요판 및 활판 인쇄 등의 공정을 거쳐 최종 완성품이 제조된다. 내년 상반기중 발행이 예정돼 있으나 구체적인 발행일자는 제조의 진행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새 1만원권은 가로 148mm, 세로 68mm로 현재 1만원권에 비해 가로가 13mm, 세로가 8mm만큼 작아진다. 이미 발행되고 있는 새 5000원권과 비교하면 가로는 6mm 크고 세로는 같다. 새 1000원권이 청색, 새 5000원권이 적황색 계열인 것과 달리 새 1원권은 녹색계열을 바탕색으로 사용해 색으로도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다
새 1만원권의 도안은 과학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새 5000원권이 여성을 강조한 것과 차별화했다. 김두경 한국은행 발권국장은 "한국이 앞으로 살아남을 길이 과학이라 여겨 이를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인물도안은 기존의 세종대왕을 그대로 유지했다. 김국장은 "세종대왕은 화폐 인물도안으로 항상 선호도 1위에 오른다"며 "앞으로 다시 새 화폐가 나오더라도 세종대왕은 그대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세종대왕이외에 화폐 앞면과 뒷면의 바탕무늬와 보조소재는 모두 바뀐다. 대부분 과학과 관련돼 있다.
기존 1만원권의 앞면에는 물시계와 용포무늬가 각각 보조소재와 바탕무늬로 들어가 있지만 새 화폐 앞면에는 일월오봉도와 용비어천가(2장)가 보조소재로 사용됐고 바탕무늬로는 창호무늬가 채용됐다.
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18&article_id=0000382739§ion_id=101&view=all&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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