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청회에서는 최두영 행자부 주민제도팀장이 '환경변화에 따른 현행 주민등록증의 한계 및 발전모델 연구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김석주 선문대 교수, 이기한 서울여대 교수, 양희동 이화여대 교수 등이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1차 공청회에 이어 조만간 2차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하고 "앞으로 차세대 주민증에 대한 명칭도 공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한국조폐공사 컨소시엄에 의뢰해 차세대 주민증 발전모델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차세대주민증 발전모델 기본안
이번 공청회에서는 최두영 행자부 주민제도팀장이 '환경변화에 따른 현행 주민등록증의 한계 및 발전모델 연구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김석주 선문대 교수, 이기한 서울여대 교수, 양희동 이화여대 교수 등이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1차 공청회에 이어 조만간 2차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하고 "앞으로 차세대 주민증에 대한 명칭도 공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한국조폐공사 컨소시엄에 의뢰해 차세대 주민증 발전모델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