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린이들과 한국의 어린이들이 만나, 한국의 음식문화, 전통문화, 사찰문화. 홈스테이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들이 된것 같다.
첫째 날, 한국에 도착한 일본아이들이 서창 장에서 음식재료를 구입하여 한국의 아이들을 위해 비빕밥과 찌짐을 준비하였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넓은 그릇에 당근.호박나물,콩나물,버섯,고사리, 계란후라이, 고추장을 넣어 비벼서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특히 약간의 고추장에도 매워서 호호거리며 비빔밥을 먹은 일본 아이들을 보고 한국의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 하였고, 신기해 하였다. 저녁에는 각자 돌아가며 자기 소개와 함께 일본노래 '산보'를 배우며 서로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늦은 밥 다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이튼 날, 한국의 어린이날과 겹쳐진 일정으로 인하여 양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다양한 체험들을 하였다, 부처님 오신날을 통해 통도사에서 비빔밥도 먹고 수 많은 꽃등을 보며 신기해 하던 아이들의 보면서모두가 즐거워 하였다. 아이들이 서로 친해진 가운데 자기 나라의 언어를 가르쳐주고 배우기도 하던모습과 언어가 안 통하는 상황에서도 즐겁게 게임을 하며 어울리던 모습들, 양국의 어린이들이 즐겁게 입모아 부르던 일본노래 산보... 지구촌 시대에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였다. 저녁에는 첫 홈스테이을 시작하였다.
세쨋 날, 밤 부터 내리기 시작한 세찬 비로 활동하기에는 약간는 불편했지만, 다행이 실내활동이 있는 날이었다. 오전에는 금인도예에서 도자기 만들기를 하였다. 각자 나누어진 흙으로 접시를 만들고 조형물을 만드는 모습들이 진지해 보였다. 자신들이 만든 물건들은 가마에 구운 후 나중에 돌려 받기로 하였다. 송미 뷔페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사물놀이 강습을 받았다. 사물놀이 강사 선생님은 일본의 아이들에게 한국의 가락을 하나라도 더 전달해주고 싶으셔 하셨고, 한국의 몇몇 학생들은 지루해 하며 몸을 비트는 모습들이 대조적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우리 전통문화, 놀이들에대한 관심을 많이 갖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간식으로 인절미 만들기를 하였다. 콩가루를 얼굴에 묻혀가며, 크기도 서로 다르지만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 먹는 떡이 맛있다며 즐거워 하였다. 내일은 비가 그치기를 바라는 맘으로 홈스테이에 들어갔다.
네쨋 날, 홈스테이를 마치고 모두 문화원 사무실에서 만났다. 오전에는 한국의 아이들과 일본아이들이 같이 부산 용두산 공원과 국제시장을 관광하며, 일본아이들은 자신들의 기념품을 사기도 하였다. 부산국제여객부두에서 일본친구들을 배웅하며 아쉬운 작별과 함께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한일청소년들의 우정을 위하여
5월 4일 부터 7일까지 양산일대에서 한.일 청소년문화교류를 진행하였다.
일본의 어린이들과 한국의 어린이들이 만나, 한국의 음식문화, 전통문화, 사찰문화. 홈스테이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들이 된것 같다.
첫째 날, 한국에 도착한 일본아이들이 서창 장에서 음식재료를 구입하여 한국의 아이들을 위해 비빕밥과 찌짐을 준비하였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넓은 그릇에 당근.호박나물,콩나물,버섯,고사리, 계란후라이, 고추장을 넣어 비벼서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특히 약간의 고추장에도 매워서 호호거리며 비빔밥을 먹은 일본 아이들을 보고 한국의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 하였고, 신기해 하였다. 저녁에는 각자 돌아가며 자기 소개와 함께 일본노래 '산보'를 배우며 서로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늦은 밥 다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이튼 날, 한국의 어린이날과 겹쳐진 일정으로 인하여 양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다양한 체험들을 하였다, 부처님 오신날을 통해 통도사에서 비빔밥도 먹고 수 많은 꽃등을 보며 신기해 하던 아이들의 보면서모두가 즐거워 하였다. 아이들이 서로 친해진 가운데 자기 나라의 언어를 가르쳐주고 배우기도 하던모습과 언어가 안 통하는 상황에서도 즐겁게 게임을 하며 어울리던 모습들, 양국의 어린이들이 즐겁게 입모아 부르던 일본노래 산보... 지구촌 시대에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모습들이 아름다워 보였다. 저녁에는 첫 홈스테이을 시작하였다.
세쨋 날, 밤 부터 내리기 시작한 세찬 비로 활동하기에는 약간는 불편했지만, 다행이 실내활동이 있는 날이었다. 오전에는 금인도예에서 도자기 만들기를 하였다. 각자 나누어진 흙으로 접시를 만들고 조형물을 만드는 모습들이 진지해 보였다. 자신들이 만든 물건들은 가마에 구운 후 나중에 돌려 받기로 하였다. 송미 뷔페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사물놀이 강습을 받았다. 사물놀이 강사 선생님은 일본의 아이들에게 한국의 가락을 하나라도 더 전달해주고 싶으셔 하셨고, 한국의 몇몇 학생들은 지루해 하며 몸을 비트는 모습들이 대조적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우리 전통문화, 놀이들에대한 관심을 많이 갖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간식으로 인절미 만들기를 하였다. 콩가루를 얼굴에 묻혀가며, 크기도 서로 다르지만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 먹는 떡이 맛있다며 즐거워 하였다. 내일은 비가 그치기를 바라는 맘으로 홈스테이에 들어갔다.
네쨋 날, 홈스테이를 마치고 모두 문화원 사무실에서 만났다. 오전에는 한국의 아이들과 일본아이들이 같이 부산 용두산 공원과 국제시장을 관광하며, 일본아이들은 자신들의 기념품을 사기도 하였다. 부산국제여객부두에서 일본친구들을 배웅하며 아쉬운 작별과 함께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