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가 작은게 온거예요. 그래서 다시 반품교환을 요청 했지요. 허 ~ 얼 이번엔 택배비를
저희가 부담 하라고 하네요? 아니 세상에 물건을 잘못 보낸건 그쪽인데 왕복 택배비를 동봉해서
보내랴뇨? 그래도 알았다고 참고 로젠택배 회사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하길래 기다렸죠 ..
하루....
이틀....
삼일.... . .. . . . . . . .. . 또 보름정도 되어서야 전화가 오더군요 . 그사이에 전화
한번도 안했냐구요? 훗.! 안했겠어요 ? 엄청 했지요.
도저히 이대론 참을수 없다. 얼굴보지 않는 인터넷으로 판매 한다고 이렇게 까지 하는건 소비자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입장 밖에 안되는것이다 라고 판단하여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처음엔 죄송 하다고 하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통장에 입금이 되어 있나 확인 하기 시작 했지요. 허~ 얼 ... 오늘까지 돈이 안들어 와 있는거예요. 환불 요청 한지 보름이나 지났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했지요. 처음엔 아주 상냥하게 받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침착 하면서도 부드럽게 화를 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바네사 직원왈. 죄송한데 계좌 번호가 맞나요?계좌 오류가 뜨는데요?
훗.. 그러면서 계좌 번호를 불러보라 했더니 맞더군요 내 계좌가. 그건 그렇다쳐요. 환불요청 한게 언제 인데 그전에 정말 계좌 오류가 떴다면 전화 상으로 계좌번호가 잘못 된것 같으니 다시 정확하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그런데 여태까지 확인도 하지 않고 오늘에서야 전화 하니까 알았다는거잖아요 . 그리고, 잘못 됐다고 얘기 했으면서 왜 부르는 계좌 번호는 정확 한거죠? 여기서 끝났음 말도 안해요. 제가 몇마디 할려고 하면 말을 딱!딱! 끊더군요. 제~~~~~~~~~일 화가나는건
난 아직 말도 안끝났고 몇마디하지도 못 했는데 "아~씨! 지금 넣어 드리면 되잖아요!" 하면서 뚝! 끊어버리는 이태도 .......................................아.................................................................
너무.............너무...............화가 납니다......이거... 너무 속보이는거 아닌가요 ... 이렇게 소비자가 당해도 하소연 할곳도 없고 .. ㅜ.ㅜ 그래서 이렇게 톡톡란에 글을 올려 봅니다...
너무 억울해요 ... 제가 여자친구 한테 잃어 버린 이 신용도는 또 어떻게 만회하면 됩니까 ㅡㅜ 흑..흑...
생일 선물로 줄려고 했는데.. 생일날은 커녕. 한달이 지난 지금도 처리가 안되었다니.. ㅡㅜ 거기다.. 아씨.. 지금 넣어 드림 되잖아요 하고 냉냉하고 버릇없게 끊어버리는 태도 .. 이 억울함은 어디다 하소ㅇ연을 할것이며.. 이 화남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
너무 화나는 옥션 판매자들 ~C~~Bal~~!!!!!!!!!!!
옥션내 여성 의류판매 업체바!네!사!!!!
옥션 뿐만이 아니라 G마켓, 각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 하는 업자 입니다.
여자친구 옷 하나 사줄려고 하나 주문 했지요.
옷은 솔직히 예쁘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그런데 물건이 오고 난다음 부터 나의 불쾌함은 끊이질 않았습니다.
물건이 배송 되었지요. 그런데 밑단 바느질이 다 뜯겨져 온거예요. 그래서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로젠택배로 보냈다고 했는데 세상에 교환 물건을 10일이나 걸려서 받아보았습니다.
거기서 그냥 끝났더라면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 갔겠지요. 하지만!
내용물을 포장하고 있는 비닐에는 분명 싸이즈가 맞게 표기 되어 있는데 정작 내용물은
사이즈가 작은게 온거예요. 그래서 다시 반품교환을 요청 했지요. 허 ~ 얼 이번엔 택배비를
저희가 부담 하라고 하네요? 아니 세상에 물건을 잘못 보낸건 그쪽인데 왕복 택배비를 동봉해서
보내랴뇨? 그래도 알았다고 참고 로젠택배 회사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하길래 기다렸죠 ..
하루....
이틀....
삼일.... . .. . . . . . . .. . 또 보름정도 되어서야 전화가 오더군요 . 그사이에 전화
한번도 안했냐구요? 훗.! 안했겠어요 ? 엄청 했지요.
도저히 이대론 참을수 없다. 얼굴보지 않는 인터넷으로 판매 한다고 이렇게 까지 하는건 소비자를
철저하게 무시하는 입장 밖에 안되는것이다 라고 판단하여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처음엔 죄송 하다고 하면서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통장에 입금이 되어 있나 확인 하기 시작 했지요. 허~ 얼 ... 오늘까지 돈이 안들어 와 있는거예요. 환불 요청 한지 보름이나 지났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했지요. 처음엔 아주 상냥하게 받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침착 하면서도 부드럽게 화를 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바네사 직원왈. 죄송한데 계좌 번호가 맞나요?계좌 오류가 뜨는데요?
훗.. 그러면서 계좌 번호를 불러보라 했더니 맞더군요 내 계좌가. 그건 그렇다쳐요. 환불요청 한게 언제 인데 그전에 정말 계좌 오류가 떴다면 전화 상으로 계좌번호가 잘못 된것 같으니 다시 정확하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그런데 여태까지 확인도 하지 않고 오늘에서야 전화 하니까 알았다는거잖아요 . 그리고, 잘못 됐다고 얘기 했으면서 왜 부르는 계좌 번호는 정확 한거죠? 여기서 끝났음 말도 안해요. 제가 몇마디 할려고 하면 말을 딱!딱! 끊더군요. 제~~~~~~~~~일 화가나는건
난 아직 말도 안끝났고 몇마디하지도 못 했는데 "아~씨! 지금 넣어 드리면 되잖아요!" 하면서 뚝! 끊어버리는 이태도 .......................................아.................................................................
너무.............너무...............화가 납니다......이거... 너무 속보이는거 아닌가요 ... 이렇게 소비자가 당해도 하소연 할곳도 없고 .. ㅜ.ㅜ 그래서 이렇게 톡톡란에 글을 올려 봅니다...
너무 억울해요 ... 제가 여자친구 한테 잃어 버린 이 신용도는 또 어떻게 만회하면 됩니까 ㅡㅜ 흑..흑...
생일 선물로 줄려고 했는데.. 생일날은 커녕. 한달이 지난 지금도 처리가 안되었다니.. ㅡㅜ 거기다.. 아씨.. 지금 넣어 드림 되잖아요 하고 냉냉하고 버릇없게 끊어버리는 태도 .. 이 억울함은 어디다 하소ㅇ연을 할것이며.. 이 화남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
옥션, 지마켓, 씨제이몰, 백화점 싸이버몰 ...거의 모든곳에 바네사 제품이 판매되어지고 있던데 ... 도와주세요 네? 너무너무.. 분하고 억울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