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피부미인 창조법(조선조 궁정 비뎐)-1-

이원섭2006.05.20
조회134

조선조 왕궁내에는 내명부(왕비포함) 상궁, 나인, 무수리 합쳐 여인이 약 500명이 살앗다한다.
 구중궁궐내 사정은 해가 지면  여인들의 경염장이된다.
대왕대비 대비, 왕세자비를 제외하고  물론 공주, 옹주, 세자비도 제외하고 남은 여인들은 오직 왕의 총애를받아 왕자=태자 생산하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라는 것이다.
벼슬과 직급이 일약 뛰어 오르게됨은 물론 일신의 영화를 손에 거뭐쥘수 잇었기 때문이다.

왕비는 나름대로  후궁인 비,빈, 숙원들에게 왕의 사랑을 빼았기지 않으려고 젊음과 아름다움을 더 가꾸어야 햇다.

이들은 피부 살결을 가꾸는것은 물론 "눈';의 매력도 가꾸어야 햇다.

 이들 의 매파?아닌  왕과의 전령사들은 약120명 정원인 내관(중성 남성)들의 전담사항이었다.

당시 궁중 내관들은 왕비간택 행사에서도 대비나 대왕대비 바로 한발뒤 에서 입회하고 진언까지한 실세들이엇다.

 해서 궁중여인들과 내관들은 권력 언저리와 금전욕을 사이에 두고 공생 공사관계가 이루어 졋다한다.

이런 내관들이 구전한  궁궐내 여인들의 피부와 눈매의 아름다움 가꾸기를 파일에서 꺼내봤다.
 매우 흥미롭고 충격적인것은
1) 젖먹는 사내아기의 소변을 궁궐밖애서 은밀하게 반입한 궁녀 들이 오늘날의 한방 화장품처럼 애지중지 피부에 발랐다는 진풍경도 잇다.

그런 오줌속에 피부를 곱게가꾸는 성분잇다고 궁중에 전해졋기 때문이다.  이런 소변(동변)은 왕의 약을 다루는 내국약국에도 오늘날의 혈액은행같은 시스템하에 약제 법제용으로 보관 되었으나 궁녀들에겐 그림의 떡이었다.
2) 신생아의 탯줄 말린것을  넣은 목욕 도 음밀하게 진행되엇다.

3)  빼어난 미인 되려는 궁중 여인들중 어찌어찌히여 운좋게  미용목적 음식을 입수하여 목적 달성한 미인 들의 식습관 또한 오늘날의 과학적 잣대로 견주어도  전연 무의미하지않다

요사이 세게장수촌 여인들이 주로 채식 우ㅏ주이며 아프리카 오지의 여인들 또한 육식하지않았기에 그런지 피부가 매우 보드러웠다는 보고가잇다. 흑인들의 피부가 매끄럽고 보드러운것은 상식적으로 알려져 잇다.

4) 대개 이들은 육식보다 채식 과 곡식을 선호 했다. 그들은 육식만을 먹고 지내지는 않았으나 그들이 믿고있던것은 육식은 피부를 겉늙게하고, 거칠게하며  피부를 일찍 노화시키는것이 육식의 선호라고 믿은것이다.  미국 서민층 빈곤 흑인들이 오직 감자만 매일  먹는것이 싫어서 직업군인된 사람도 있다는것을보아 가난해서 야채위주로 살앗어도 그들의 피부는 매끄럽고 보드럽다는것이다(흑인 여성)

5)엽록소는 식물의 헤모글로빈격이어서 엽록소속의 마그네슘 성분-글로로필이 미용에 도움돠는 식물성 단백질, 식물성 필수 미네랄성분이 풍부하다는것은 상식이다.
 내관들의 구전에의하면  궁중 미인들은  별난 화장을 아니햇어도 빼어나게 아름다운 여인일수록 육식 어식보다 채식과 해초 말린것을 즐겨먹는 습관의 주인공들이란 것이다.

다만 왕비나 직급높은 여인들은 천연재료를 미용소재로 그때 그때 홈메이드, 오더 메이드 미용물질을 만들어 썻다는것이 며  이ㅏ런 사실이 일본 왕실에도 전해저 지금도 일본왕실여인들은 공업방식 
화장품은  자국 국내 구외  수입  고급화장품을 일체 사용하지않고,  왕궁 특 비전 화장용제 만을  내부에서 만들어 사용한단다.

 조선조 궁중 내명부 고위직 여인들이 애용한
 각종 특수 곡식가루, 꽈리, 봉선화, 식물수액 , 석류, 녹차, 납설수 등 약 180 여가지가 내명부 상층 여인들의 화장품원료 였다. 먹는것, 바르는것,  미용목적 운동시 간접 사용품등 상상을 초월한다.  이중 다섯가지는 대하드라마<대장금>에서 인용햇으며 T화장품화사 사내보  H 잡지에 10회 기고 연재하며 10가지가 밖으로 알려 졌을 뿐이다.

차호 계속
2006.5.20.
조선조궁정의 학사연구가, ,<왕실양명술 상중 하권> 저자,
freenergy8@naver.com/
싸이월드 /블로거,이원섭-Lee won sop- 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