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5D PHOTO BY SUNG HUN 인간관계는 정말 힘든 것이다. 특히 사회에 나간다면 이것 저것 다 따지며 그것이 인간미라고 거짓말 하여야 하고 그렇게 말하면 성공한다. 그것이 돈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돈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내치고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 얼마전에 장경동 목사님이 말씀하신 마음의 웰빙이 생각난다. 가식적인 애기는 다 집어치우고 생각해보면 이 마음의 웰빙이라는 것을 얻기는 상당히 힘이 드는 일이다. 누구에게 항상 웃음을 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아무리 성경을 읽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처럼만 느껴진다. 나는 인간이다. 성악설의 인간이다. 잘 살고 싶다. 누구보다 더 그래서 욕심만 자꾸 늘어간다. 인간관계를 맺는것을 포기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성공을 하기 힘든다는 애기를 듣고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 아주 쓰레기 같이 바로 바뀌었다. 이제 빌빌거리면서 내 성공을 구걸하고 싶고 올바른 가정을 가지고 싶다. 한번씩 생각해본다, 나는 애 이렇게 뒤틀려만 있는가....하고..... 하지만 오늘도 답은 없다. 그건 그냥 뒤틀려있다. 고쳐야 하겠지만 고치자고 마음을 딱 먹었을때 왜 그래야하는지 선뜻 생각이 나지 않아 포기해 버린다. 오늘은 누구의 말을 인용하는것도 시덥잖은 형이상학을 늘어 놓는것도 지겹다. 인간관계를 잘맺자...그게 핵심이다.첨부파일 : 060511-E103(2003)_0400x0262.swf2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EOS 5D PHOTO BY SUNG HUN
인간관계는 정말 힘든 것이다.
특히 사회에 나간다면
이것 저것 다 따지며 그것이 인간미라고 거짓말 하여야 하고
그렇게 말하면 성공한다.
그것이 돈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돈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내치고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
얼마전에 장경동 목사님이 말씀하신 마음의 웰빙이 생각난다.
가식적인 애기는 다 집어치우고 생각해보면
이 마음의 웰빙이라는 것을 얻기는 상당히 힘이 드는 일이다.
누구에게 항상 웃음을 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아무리 성경을 읽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처럼만 느껴진다.
나는 인간이다.
성악설의 인간이다.
잘 살고 싶다.
누구보다 더 그래서 욕심만 자꾸 늘어간다.
인간관계를 맺는것을 포기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성공을 하기 힘든다는 애기를 듣고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다.
아주 쓰레기 같이
바로 바뀌었다.
이제 빌빌거리면서 내 성공을 구걸하고 싶고
올바른 가정을 가지고 싶다.
한번씩 생각해본다,
나는 애 이렇게 뒤틀려만 있는가....하고.....
하지만 오늘도 답은 없다.
그건 그냥 뒤틀려있다.
고쳐야 하겠지만 고치자고 마음을 딱 먹었을때
왜 그래야하는지 선뜻 생각이 나지 않아 포기해 버린다.
오늘은 누구의 말을 인용하는것도 시덥잖은 형이상학을 늘어 놓는것도 지겹다.
인간관계를 잘맺자...그게 핵심이다.
첨부파일 : 060511-E103(2003)_0400x026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