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생인,,그녀

밍기적2006.06.29
조회217

지금 편의점 야간알바를하고있는데

 

몇일전부터,,호프집야간알바생인듯한,,아릿따운그녀가

 

담배심부름을온다,, 그여자 맘에 드는데,,

 

물건계산후에 폰넘기면서 폰번호좀 달래면

 

이상할까?? 아는 둥이형이 여자는 남자가 못생겨도

 

자신감만빵에,,약간의 무대뽀적으로 나가면 넘어온다고

(쳇 근데 그형은 24살에 차가 렉스턴,용돈이 백만원이 넘어ㅠㅠ)

 

해갓고,, 폰번호달라고 몇번시도해볼려고했는데,,

 

이눔의 소심함,, 이놈의 소심함때문에 매번기회놓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