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줄만 알고 불안해 했던 바보같은 날 혼자 생각하고 상처 받은 날 오해해서 오빠 속상하게 했던 날 김현구라는 사람은 이렇게 다가와서 날 이해해주고 내 오해를 풀어주고 내가 불안해 할 수록 더 잘해주고 날 더 보고싶어해주고... 난 더이상 현구의 늪에서 (↑생각보다깊어) 빠져나올 수 없고....... 사랑하는 우리 ㅈㅏ기.. 천지창조하신 조물주님... 감사합니다..
경민이가 현구에게(4)
변한 줄만 알고
불안해 했던 바보같은 날
혼자 생각하고
상처 받은 날
오해해서 오빠
속상하게 했던 날
김현구
라는 사람은
이렇게 다가와서
날 이해해주고
내 오해
를 풀어주고
내가 불안해 할 수록
더 잘해주고
날 더 보고싶어해주고...
난 더이상
현구의 늪에서
(↑생각보다깊어)
빠져나올 수 없고.......
사랑하는 우리 ㅈㅏ기
..
천지창조하신
조물주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