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12

김보성200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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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12

- for blue - blue의 오랜 항해가... 서서히 그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지럽던 방황을 접고 마지막 마무리를 위해 돌아온 승표처럼. 저도 이제 당신이 듣고 싶은 이유를 빠짐없이 준비하려 합니다. 부족해 당신을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하더라도 한가지만은 알아주세요. 마지막이 두렵지 않은 건 당신이 있기 때문이란 걸... 당신의 한마디면 전 살아갈 자신이 있습니다. 사랑해 ...듣고 싶습니다. 지은이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