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이동규200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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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내 열정은 휘발류같다..

 

불을붙이면 한순간확~ 타오르고 다탔을때는 수식간에

 

꺼저버린다..  내열정은 그렇다..

 

어떤일을하더라도 그끝을 다 보고나면 거기에대한 열정이

 

식어버리기 시작한다.   한번식어버린 열정은 다시 활활 타오르지

 

않는다..  쉽게 꺼지지 않는다..

 

휘발유에 불이 붙었는데.. 물을 가저다가 뿌려봐라 불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나역시.. 휘발유 같다는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일에대해서는 휘발류 같지만

 

사랑 에있어서는 휘발류가 아닌 장작같다

 

두꺼운장작같아서 쉽게 불에 붙지 않는다 그리고 불이 붙었을때는

 

어느정도 불이 붙기전에는 꺼지기 쉽고 적당이 불이 붙기 시작하면

 

점점 활활 타오른다 그리고 .. 오래동안 활활타다가 서서이 불은 꺼지고

 

빨간 숯으로 그마지막을 태운다..

 

사랑에 있어 나의 열정은그렇다..

 

서서이 점점씩 타오르다가 최고조로 타오르다가 불이 꺼지고 숯으로

 

남듯서서이 아주 조금씩 내 모든걸 다태운다.. 그사람을위해..

 

아마 숯이 다 식어갈때는 아마도 내게 있어 無의 세계인.. 죽음을

 

뜻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