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 성

김현성200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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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성

박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 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 제나로 가투소 -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준 줄 이제야 느꼈다.
그의 공백을 우리는 크게 느낀다."
-필립 코쿠-


"그는 유럽 최고의 선수다"
-마크 반 봄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
-요한 크루이프-


"퍼거슨은 첼시를 이기기 위해 '4-4-2와 박지성'을 중심으로
구상에 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롭 와이먼트 잉글랜드 축구기자-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알렉스 퍼거슨-


"그가 달려나갈때 수비수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하는지 몰라 당혹해한다"
-웨인 루니-


"박지성의 가세로 우린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큰 충격을 줄것이다"
-조세 무링요-


"박지성은 완벽한(complete) 선수이다."
-거스 히딩크-


"그가 떠난후 우리는 서로 '한선수만 떠난게 아니라
1.5명의 선수가 떠난것 같다'고 말했다"
-하셀링크-


"그는 우리에게 '치명적 요소'가 무엇인지 말해줬다"
-AC밀란과의 1차전후 TGcom 이탈리아축구 전문사이트-


"박지성은 수비를 뒤흔들어 스스로 찬스를 만들었으며
그의 기량은 말이 필요없다"
-기타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이
핵심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보비 롭슨-


"박지성은 제 2의 코펠이 될수 있을 것이다"
-지미 그린호프-


"맨유는 몇 안 되는 아시아의 진정한 수퍼스타를 영입했다"
-더 타임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영국 축구전문지 Four Four Two-

 

 

Ji Sung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