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코드를보고나서

곽형철200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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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를보고나서


다빈치코드를 봤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보게된 다빈치코드..

 

대채로 재미있는 영화지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그리달갑지않

 

은 영화였다.

 

다빈치의 최후의만찬 이라는 작품에서의 여인과 예수님의 사진을

 

합성해보니 여인과 예수님이 일치하는 등 신기한장면도 많았다.

 

반전이 많이 일어나는 영화.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다.

 

마지막 저 사진 저장면에서는 다소 허무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사람이들이 이 영화는 허구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