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코드를 봤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보게된 다빈치코드.. 대채로 재미있는 영화지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그리달갑지않 은 영화였다. 다빈치의 최후의만찬 이라는 작품에서의 여인과 예수님의 사진을 합성해보니 여인과 예수님이 일치하는 등 신기한장면도 많았다. 반전이 많이 일어나는 영화.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다. 마지막 저 사진 저장면에서는 다소 허무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사람이들이 이 영화는 허구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으면 한다.
다빈치코드를보고나서
다빈치코드를 봤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보게된 다빈치코드..
대채로 재미있는 영화지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그리달갑지않
은 영화였다.
다빈치의 최후의만찬 이라는 작품에서의 여인과 예수님의 사진을
합성해보니 여인과 예수님이 일치하는 등 신기한장면도 많았다.
반전이 많이 일어나는 영화.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다.
마지막 저 사진 저장면에서는 다소 허무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사람이들이 이 영화는 허구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