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순인데도 날이 넘 덥다 서연이랑 경비실 옆 평상에 나가 노는데 또래 친구들이 많이 나와있었다 덩치는 서연이가 아주 작아 좀 속상했지만 행동은 서연일 따라오는 애가 하나 없어 위안 삼았다 친구라고 악수하려하고 좋아서 달려드니까 방그레 웃으며 좋아라한다 서연아~ 네가 너무 이뻐 반했나봐..어쩌니...ㅎ
372일째
5월중순인데도 날이 넘 덥다
서연이랑 경비실 옆 평상에 나가 노는데
또래 친구들이 많이 나와있었다
덩치는 서연이가 아주 작아 좀 속상했지만
행동은 서연일 따라오는 애가 하나 없어 위안 삼았다
친구라고 악수하려하고 좋아서 달려드니까
방그레 웃으며 좋아라한다
서연아~ 네가 너무 이뻐 반했나봐..어쩌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