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엠티 사건- 4학년 엠티를 경주가게 되었다 보문단지에서 자전거 하이킹을 위해 우리는 11대의 자전거를 빌렸고 내가 대표로 주민등록증을 맡겼다. 문제는 자전거를 찾으면서인데... 손군(손은희양)이 마지막에 반납하며 내 민증을 찾아왔는데, 허벌나게 놀라며...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내밀면서 말했다... "선배, 한참 찾아도 선배 민증이 없더니 아저씨가 혹시 이겨냐고..." 그렇다 그건 내 동의대 마이비 카드였다... 사건의 발단은 내 지갑에 주민등록증 뒤쪽으로 마이비 카드를 같이 꼽아놓는데 나는 민증으로 착각하고는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준것이다.. 참, 그거 받고 빌려준 아저씨도 나랑 비슷하구먼~
강종구님 어록1
-경주 엠티 사건-
4학년 엠티를 경주가게 되었다
보문단지에서 자전거 하이킹을 위해
우리는 11대의 자전거를 빌렸고
내가 대표로 주민등록증을 맡겼다.
문제는 자전거를 찾으면서인데...
손군(손은희양)이 마지막에 반납하며
내 민증을 찾아왔는데, 허벌나게 놀라며...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내밀면서 말했다...
"선배, 한참 찾아도 선배 민증이 없더니
아저씨가 혹시 이겨냐고..."
그렇다 그건 내 동의대 마이비 카드였다...
사건의 발단은 내 지갑에 주민등록증 뒤쪽으로
마이비 카드를 같이 꼽아놓는데 나는
민증으로 착각하고는 동의대 마이비카드를 준것이다..
참, 그거 받고 빌려준 아저씨도 나랑 비슷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