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차남을 생각 하면 군대 생각이 난다..ㅋ 그이유는 나와군생활 했던 애들만 알것이다. 나는 전차남을 일본 드라마로써는 처음으로 보았다. 남자라면 누구나 꿈꾸었을 이상형 에르메스 역의 이토미사키 정말 한때 이드라마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었다.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하자면 지하철에서 극중 에르메스가 술주정뱅이에게 곤경에 처하자 오타쿠인 남자가 그녀를 구해준다. (사실은 주정뱅이한테 맞는다..) ※오타쿠란 우리나라의 폐인같은 개념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이런데 심취해있는 사람을 말한다. 좋지 않은뜻. 그남자는 평소에 인터넷으로 한계시판에서 실시간으로 불특정 다수와 채팅을하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인터넷에 올린다. 그리고 나서 여자가 남자에게 컵을 선물하는데. 그컵 메이커가 에르메스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인터넷 상에서 에르메스라고 부른다. 이남자는 연애경험이 하나도 없는데 인터넷에서 여러사람들이 이남자를 도와주는 내용이다. 일본드라마를 이것으로 처음본 나로써는 조금 오바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유머스러운 부분이 많고 에르메스 이미지때문에. 힘들었다.ㅡㅡㅋ 나는 이드라마를 추천한다. 정말 재밌으니 꼭보시길.
일본드라마 전차남에 대해..
나는 전차남을 생각 하면 군대 생각이 난다..ㅋ
그이유는 나와군생활 했던 애들만 알것이다.
나는 전차남을 일본 드라마로써는 처음으로 보았다.
남자라면 누구나 꿈꾸었을 이상형 에르메스 역의 이토미사키 정말 한때 이드라마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었다.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하자면 지하철에서 극중 에르메스가 술주정뱅이에게 곤경에 처하자 오타쿠인 남자가 그녀를 구해준다. (사실은 주정뱅이한테 맞는다..)
※오타쿠란 우리나라의 폐인같은 개념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이런데 심취해있는 사람을 말한다. 좋지 않은뜻.
그남자는 평소에 인터넷으로 한계시판에서 실시간으로 불특정 다수와 채팅을하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인터넷에 올린다.
그리고 나서 여자가 남자에게 컵을 선물하는데. 그컵 메이커가 에르메스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인터넷 상에서 에르메스라고 부른다.
이남자는 연애경험이 하나도 없는데 인터넷에서 여러사람들이 이남자를 도와주는 내용이다.
일본드라마를 이것으로 처음본 나로써는 조금 오바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유머스러운 부분이 많고 에르메스 이미지때문에.
힘들었다.ㅡㅡㅋ
나는 이드라마를 추천한다. 정말 재밌으니 꼭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