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미술의 최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위대한 세기 : 피카소전이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서소문동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피카소의 각 시기를 대표하는 대형 유화 작품 50점을 비롯해 종이작품 30여점, 판화 60여점 등 총 140여점을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피카소 전시중 최대 규모다.
작품가 500억원의 솔레르씨 가족과 300억원의 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등 100억원 이상을 호가하는 작품만 30여점에 달하는 등 작품가 총액이 6000억원에 이른다는 것이 미술관측 설명이다.
작가 초기의 청색시대를 대표하는 솔레르씨 가족을 시작으로 입체시대의 비둘기, 고전주의 시대의 우물가의 세 여인, 초현실주의 시대의 무용, 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 게르니카 시대의 우는 여인, 그리고 말기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 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사람등 피카소의 시기별 걸작들을 볼 수있다.
The Great Century 피카소전
기간 : 2006. 05. 20 ~ 09. 03
장소 : 서울 시립미술관
설명 :
20세기 미술의 최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위대한 세기 : 피카소전이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서소문동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피카소의 각 시기를 대표하는 대형 유화 작품 50점을 비롯해 종이작품 30여점, 판화 60여점 등 총 140여점을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피카소 전시중 최대 규모다.
작품가 500억원의 솔레르씨 가족과 300억원의 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등 100억원 이상을 호가하는 작품만 30여점에 달하는 등 작품가 총액이 6000억원에 이른다는 것이 미술관측 설명이다.
작가 초기의 청색시대를 대표하는 솔레르씨 가족을 시작으로 입체시대의 비둘기, 고전주의 시대의 우물가의 세 여인, 초현실주의 시대의 무용, 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 게르니카 시대의 우는 여인, 그리고 말기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 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사람등 피카소의 시기별 걸작들을 볼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