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walking in the woods Just on a whim of mine, And seeking nothing, That was my intention. in the shade I saw A little flower standing Like stars glittering Like beautiful little eyes. I wanted to pick it when it said delicately : Should I just to wilt Be picked? I dug it out with all Its little roots, To the garden I carried it By the lovely house. And replanted it In this quiet spot: Now it keeps branching out And blossoms ever forth. 홀로 숲 속을 걷고 있었다. 무엇을 찾겠다는 생각도 없이 마음이 시키는 대로 그늘 속에 피어 있는 한 떨기 작은 꽃을 보았다. 별처럼 반짝이고 (어린 아이) 눈처럼 아름드리 꽃을 꽃을 꺾고 싶었다. (그때) 꽃이 가냘프게 속삭였다. 난 단지 꺾여서 시들어져야 하는 (운명)인가요? 난 (꽃이 상하지 않도록) 뿌리째 파내어 아름다운 집 정원으로 옮겨왔다. 그리고 조용한 곳에 다시 옮겨 심었다. 지금 꽃은 가지를 뻗고 (만족스러운 듯) 끝없이 꽃을 피운다. * 이 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펴볼까? 한 늑대가 작업을 위해서 평소처럼 아무 생각없는듯이 거리의 여인들을 관찰 중이다. (흠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앞으로 뉴얄늑대라고 가정 ㅡ.ㅡ;;;;)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드디어 두 눈동자를 꽉 채우는 한 여인을 발견하였다. 솔직히 마냥 아름답다고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인이었다. 암튼 뉴얄 늑대는 영웅도 아니면서 본색을 드러낸다. (썰렁~!!!) 즉, 예측 가능한 장애물(다른 늑대무리)로부터 격리 작업에 돌입한다. 그리고 회사 팀원회식비용까지 투자. 식사를 대접하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컴퓨터 겜에 대한 열변을 토한다. 흠흠... 그런데 럴수!럴수!이럴수! 10전 10패 작업 실패를 자랑하던 이런 뉴얄 늑대의 앤티크 스타일을 순수로 착각한 여인은 의외의 호감을 나타낸다. 이 후로 일사천리! 이미 대상에 대한 명징한 분석을 끝낸 뉴얄 늑대는 홀애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자취방(정원)으로 초대하고야 만다. (실로 간덩이가 평양의 김정일 만큼 부었다고 할 수 있다) 별 의심없이 따라나선 여인은 막상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늦게나마 현실감각을 되찾고) 이렇게 울부짖는다. 어떻게 이런 곳에 저를 데려올 수 있나요? 저는 완전 우울모드로 있어야 하나요? 뻔뻔한 뉴얄 늑대 오히려 한술 더떠 이렇게 말한다. 처음이라서 그렇소. 점점 익숙해지면 당신의 웃음꽃은 전보다 훨씬 더 만개할 수 있다오. (정말 이 쯤되면 막가자는 이야기다) ㅋ 일 탓일까 사람 탓일까 내 탓일까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못된 심보가 발동하여 무거움을 가벼움으로 풀어볼까 싶어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뇌까리듯 써본 것이 괴테의 명시를 욕되게 한 듯 싶어 송구 ㅋ 지울까도 생각하다가 그냥 남겨두기로 결정 ㅋ 하지만 난 적어도 이렇게 생각한다. 시는 딱딱한 것이 아니다. 시는 철옹성 안의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시는 그냥 시일 뿐이다. 시도 사람도 세상도 무조건 하나의 잣대아래 끌어내려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또 그럴싸하게만 포장하는 것도 문제인듯 싶다. 고로 시에게 다양한 신발(해석)을 신게 하여 맘대로 뛰어다니게 하자! 흠흠... 쓰다보니까 빨간 풍선(혼자 오버한 얼굴색)처럼 부풀어졌다. 그만 흰소리 접고 약먹고 자야겠다. 공상은 공상일 뿐! 다시 아침이 밝아오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난 다시 마성을 발휘... 그때 그때의 힘과 그때 그때의 감정... 상황 논리에 따라서 맞춤식 연극형 인간이 된다. 하기 싫을 때도 많지만 그래야 한다. 살기 위해서... 적어도 지지 않기 위해서... ㅋ 다들 화이링!
Found / Goethe /()나대로 윤색 ^^;;;
I was walking in the woods
Just on a whim of mine,
And seeking nothing,
That was my intention.
in the shade I saw
A little flower standing
Like stars glittering
Like beautiful little eyes.
I wanted to pick it
when it said delicately :
Should I just to wilt
Be picked?
I dug it out with all
Its little roots,
To the garden I carried it
By the lovely house.
And replanted it
In this quiet spot:
Now it keeps branching out
And blossoms ever forth.
홀로 숲 속을 걷고 있었다.
무엇을 찾겠다는
생각도 없이
마음이 시키는 대로
그늘 속에 피어 있는
한 떨기 작은 꽃을 보았다.
별처럼 반짝이고
(어린 아이) 눈처럼 아름드리 꽃을
꽃을 꺾고 싶었다.
(그때) 꽃이 가냘프게 속삭였다.
난 단지 꺾여서 시들어져야 하는 (운명)인가요?
난 (꽃이 상하지 않도록)
뿌리째 파내어
아름다운 집 정원으로 옮겨왔다.
그리고 조용한 곳에 다시 옮겨 심었다.
지금 꽃은 가지를 뻗고
(만족스러운 듯) 끝없이 꽃을 피운다.
*
이 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펴볼까?
한 늑대가 작업을 위해서
평소처럼 아무 생각없는듯이 거리의 여인들을 관찰 중이다.
(흠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앞으로 뉴얄늑대라고 가정 ㅡ.ㅡ;;;;)
그렇게 한참을 걷다가
드디어 두 눈동자를 꽉 채우는 한 여인을 발견하였다.
솔직히 마냥 아름답다고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인이었다.
암튼 뉴얄 늑대는 영웅도 아니면서 본색을 드러낸다. (썰렁~!!!)
즉, 예측 가능한 장애물(다른 늑대무리)로부터
격리 작업에 돌입한다.
그리고 회사 팀원회식비용까지 투자. 식사를 대접하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컴퓨터 겜에 대한 열변을 토한다.
흠흠... 그런데 럴수!럴수!이럴수!
10전 10패 작업 실패를 자랑하던 이런 뉴얄 늑대의 앤티크 스타일을
순수로 착각한 여인은 의외의 호감을 나타낸다.
이 후로 일사천리!
이미 대상에 대한 명징한 분석을 끝낸 뉴얄 늑대는
홀애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자취방(정원)으로 초대하고야 만다.
(실로 간덩이가 평양의 김정일 만큼 부었다고 할 수 있다)
별 의심없이 따라나선 여인은
막상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늦게나마 현실감각을 되찾고) 이렇게 울부짖는다.
어떻게 이런 곳에 저를 데려올 수 있나요?
저는 완전 우울모드로 있어야 하나요?
뻔뻔한 뉴얄 늑대 오히려 한술 더떠 이렇게 말한다.
처음이라서 그렇소.
점점 익숙해지면 당신의 웃음꽃은 전보다 훨씬 더
만개할 수 있다오.
(정말 이 쯤되면 막가자는 이야기다)
ㅋ
일 탓일까 사람 탓일까 내 탓일까
잠도 오지 않는 밤에 못된 심보가 발동하여
무거움을 가벼움으로 풀어볼까 싶어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뇌까리듯 써본 것이
괴테의 명시를 욕되게 한 듯 싶어 송구
ㅋ
지울까도 생각하다가 그냥 남겨두기로 결정
ㅋ
하지만 난 적어도 이렇게 생각한다.
시는 딱딱한 것이 아니다.
시는 철옹성 안의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시는 그냥 시일 뿐이다.
시도 사람도 세상도 무조건 하나의 잣대아래 끌어내려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또 그럴싸하게만 포장하는 것도 문제인듯 싶다.
고로 시에게 다양한 신발(해석)을 신게 하여
맘대로 뛰어다니게 하자!
흠흠... 쓰다보니까 빨간 풍선(혼자 오버한 얼굴색)처럼
부풀어졌다.
그만 흰소리 접고 약먹고 자야겠다.
공상은 공상일 뿐!
다시 아침이 밝아오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난 다시 마성을 발휘...
그때 그때의 힘과
그때 그때의 감정... 상황 논리에 따라서
맞춤식 연극형 인간이 된다.
하기 싫을 때도 많지만 그래야 한다.
살기 위해서...
적어도 지지 않기 위해서...
ㅋ
다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