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_ 다른 모든 제품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첫인상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BMW 6의 외관은 눈부시게 아름다우며 또한 인테리어 역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6시리즈로서 BMW는 새로운 디자인의 획을 긋게 되었다.
내가 BMW6 시리즈를 진정한 의미의 굳디자인으로 선정했던 이유는
작은 차이가 큰차이를 만들 듯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의 부품, 편의 장치의 하나하나부터 안전장치까지 아름다우면서도 사용자를 진정으로 생각한 디자인 이어서 였다.
먼저 BMW의 디자이너는 뮌헨의 본사에 약 300명, 미국의 로스앤젤러스의 자회사에인 Designworks USA에서 57명이 일하고 있다.
디자인만을 위한 BMW의 최초의 독립 디자인 부문은 1938년에 설립되었으며
첫 번째 수석디자이너는 월헬름 메이에르 후버이며 현재는 크리스 뱅글이 수석 디자이너를 맏고 있다.
그리고 이번의 645ci의 중심 디자이너는 외관은 아드리안 반 후이돈크, 인테리어는 데이비드 카프가 담당했다.
디자인 컨셉 -
강하고 역동적인 존재감
사용경험 -
몇 년 전 친구의 남자친구가 BMW KOREA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 뒤로 신차가 나오면 시승해볼 기회가 잦았다.
처음엔 막연히 좋기만 하던 BMW 시리즈가 몇 년이 지나자 점점 하나하나 장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핸들에서 익스테리어까지 왜 이 BMW시리즈가 명차인지를 느끼게 되었다.
A2_인테리어
인테리어 내부를 보면 역동성과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먼저 우드, 가죽, 메탈 등의 고품질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트림은 루테늄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하여 인테리어의 우아함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
또한 이번 645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목적은 빛의 반사 없이 연속적으로 겹쳐지는 조명 영역을 제공하는 것으로 센터 콘솔위에는 두개의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독서 등이 있으며 또 다른 한 쌍의 조명은 발이 놓여지는 부근을 밝혀준다.
또한 사이드 미러에도 퍼들 라이트를 설치하여 실내 안에서 뿐 만아니라
차 안에서 밖으로 나갈 때도 탑승자가 편히 나갈수 있게 해준다.
A3_핸들
스티어링 휠, 손을 떼지 않고 모든 필수 적인 제어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다.
오디오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온보드 전화, IDRIVE기능, 보이스 콘트롤이 설치되어 있으며
시프트 패들 역시 핸들가 가까이 있어 원하는 기어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핸들은 충돌시 80mm까지 수축되어 아름다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전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A4_I DRIVE
일명 조그셔틀이라고도 불리는 이기능은
탑승자가 조그 셔틀 하나로 주차보조기능 부터 네비게이션, 음악 선곡 및 볼륨조절, 인터넷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말 그대로 버튼 하나 하나를 찾기 위해 이 버튼 저버튼 누를 필요없이 조그 셔틀 하나로 옵션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A5_키
BMW 645는 운전자 개개인의 프로파일을 저장하고 운전자가 바뀔 때 마다 적절한 프로파일을 선택해준다.
최대 3인의 운전자까지 세팅할 수 있으며 운전자에따라 시트 위치가 자동으로 변화되고 핸들, 사이드 미러, 점등 상태, 심지어는 실내 온도까지도 따로 조절할 필요없이 운전자에 따라서 변화된다.
여기서 보면, 진정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실용성과 인간을 생각하고 인간중심의 디자인이 정말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A6_에어백 시스템
끝으로, 에어백시스템은 사고의 정도에 따라서 에어백과 안전벨트가 조절되게 된다.
지능형 충돌 안전 시스템이라고도 하는 이 장치는 7개의 센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충돌에 따른 에어백의 위치와 크기가 변하게 되며 에어백의 시동과 동시에 자동차의 모든 잠금장치와 메인 발전기, 연료공급장치는 자동으로 해제되게 되지만 전조등과 비상등, 전화연결기능은 독립형 온보드 전기 공급장치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BMW645ci 인테리어 중심 분석-
A1_ 다른 모든 제품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첫인상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BMW 6의 외관은 눈부시게 아름다우며 또한 인테리어 역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6시리즈로서 BMW는 새로운 디자인의 획을 긋게 되었다. 내가 BMW6 시리즈를 진정한 의미의 굳디자인으로 선정했던 이유는 작은 차이가 큰차이를 만들 듯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의 부품, 편의 장치의 하나하나부터 안전장치까지 아름다우면서도 사용자를 진정으로 생각한 디자인 이어서 였다. 먼저 BMW의 디자이너는 뮌헨의 본사에 약 300명, 미국의 로스앤젤러스의 자회사에인 Designworks USA에서 57명이 일하고 있다. 디자인만을 위한 BMW의 최초의 독립 디자인 부문은 1938년에 설립되었으며 첫 번째 수석디자이너는 월헬름 메이에르 후버이며 현재는 크리스 뱅글이 수석 디자이너를 맏고 있다. 그리고 이번의 645ci의 중심 디자이너는 외관은 아드리안 반 후이돈크, 인테리어는 데이비드 카프가 담당했다. 디자인 컨셉 - 강하고 역동적인 존재감 사용경험 - 몇 년 전 친구의 남자친구가 BMW KOREA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 뒤로 신차가 나오면 시승해볼 기회가 잦았다. 처음엔 막연히 좋기만 하던 BMW 시리즈가 몇 년이 지나자 점점 하나하나 장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핸들에서 익스테리어까지 왜 이 BMW시리즈가 명차인지를 느끼게 되었다. A2_인테리어 인테리어 내부를 보면 역동성과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먼저 우드, 가죽, 메탈 등의 고품질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트림은 루테늄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하여 인테리어의 우아함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 또한 이번 645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목적은 빛의 반사 없이 연속적으로 겹쳐지는 조명 영역을 제공하는 것으로 센터 콘솔위에는 두개의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독서 등이 있으며 또 다른 한 쌍의 조명은 발이 놓여지는 부근을 밝혀준다. 또한 사이드 미러에도 퍼들 라이트를 설치하여 실내 안에서 뿐 만아니라 차 안에서 밖으로 나갈 때도 탑승자가 편히 나갈수 있게 해준다. A3_핸들 스티어링 휠, 손을 떼지 않고 모든 필수 적인 제어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하도록 하였다. 오디오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온보드 전화, IDRIVE기능, 보이스 콘트롤이 설치되어 있으며 시프트 패들 역시 핸들가 가까이 있어 원하는 기어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핸들은 충돌시 80mm까지 수축되어 아름다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전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A4_I DRIVE 일명 조그셔틀이라고도 불리는 이기능은 탑승자가 조그 셔틀 하나로 주차보조기능 부터 네비게이션, 음악 선곡 및 볼륨조절, 인터넷 등을 가능하게 해준다. 말 그대로 버튼 하나 하나를 찾기 위해 이 버튼 저버튼 누를 필요없이 조그 셔틀 하나로 옵션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A5_키 BMW 645는 운전자 개개인의 프로파일을 저장하고 운전자가 바뀔 때 마다 적절한 프로파일을 선택해준다. 최대 3인의 운전자까지 세팅할 수 있으며 운전자에따라 시트 위치가 자동으로 변화되고 핸들, 사이드 미러, 점등 상태, 심지어는 실내 온도까지도 따로 조절할 필요없이 운전자에 따라서 변화된다. 여기서 보면, 진정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실용성과 인간을 생각하고 인간중심의 디자인이 정말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A6_에어백 시스템 끝으로, 에어백시스템은 사고의 정도에 따라서 에어백과 안전벨트가 조절되게 된다. 지능형 충돌 안전 시스템이라고도 하는 이 장치는 7개의 센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충돌에 따른 에어백의 위치와 크기가 변하게 되며 에어백의 시동과 동시에 자동차의 모든 잠금장치와 메인 발전기, 연료공급장치는 자동으로 해제되게 되지만 전조등과 비상등, 전화연결기능은 독립형 온보드 전기 공급장치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