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난 뭔가 이렇게 의미없이 살지말고 하루하루를 값지게 보내야 하지않을까 그런생각에 매달려있었던것 같다. 그러다보니 뭐거창한건아니지만 글을 많이 써보는 것도 뭔가 분명히 나중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이런 리뷰도 써보고, 그때그때 쓰고 싶은걸 써두기로 했다. 3일은갈까? ㅋㅋㅋ 각설하고, 이영화는 개봉일을 보니 92년도다. 대충 내가 10살때였겠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맥컬리 컬킨이나 안나 클럼스키도 비슷한, 아니 비슷했던 나이로보인다 얘넨 지금뭐할까? 언젠가부터 나이가비슷하면 모두모두 친하게느껴지는 마인드가생겨버렸을까 ㅋㅋ 내 어렸을때 대충 본 기억으론 남자애가 벌에쏘여 죽어버려서 너무슬펐던 영화로 흐릿하게 남아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남자애는 벌에쏘여 죽더라 여자친구의 반지를 찾아주려다가 이건 대충보면 완전 서양판 '소나기'였다 하지만 소나기가 풋풋한 사랑이 주제였다면 이영화는 그보다는 소녀의 성장영화였다. 이영화를 보며 나도모르게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니 소녀의 행동들이 이해가돼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나라도 저때라면 저 아역배우처럼 행동했을것 같긴한데 내가 왜그렇게 행동을 할것같지?? 내안에 그렇게 순수한 동심이남아있는걸까?? 내가생각하는걸 저 어린애들도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걸까??' 이런 의문과 함께 아 정말 아이는 순수한거구나.. 나이먹을수록 동심은 잃지말아야겠다 적어도그렇게노력해야겠구나 그런 생각들을 들게만드는 영화였다.
-Movie- My girl
얼마 전부터 난 뭔가 이렇게 의미없이 살지말고
하루하루를 값지게 보내야 하지않을까 그런생각에
매달려있었던것 같다. 그러다보니 뭐거창한건아니지만
글을 많이 써보는 것도 뭔가 분명히 나중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이런 리뷰도 써보고, 그때그때 쓰고 싶은걸
써두기로 했다. 3일은갈까? ㅋㅋㅋ
각설하고, 이영화는 개봉일을 보니 92년도다.
대충 내가 10살때였겠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맥컬리 컬킨이나
안나 클럼스키도 비슷한, 아니 비슷했던 나이로보인다
얘넨 지금뭐할까? 언젠가부터 나이가비슷하면 모두모두
친하게느껴지는 마인드가생겨버렸을까 ㅋㅋ
내 어렸을때 대충 본 기억으론 남자애가 벌에쏘여 죽어버려서
너무슬펐던 영화로 흐릿하게 남아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남자애는 벌에쏘여 죽더라 여자친구의 반지를 찾아주려다가
이건 대충보면 완전 서양판 '소나기'였다
하지만 소나기가 풋풋한 사랑이 주제였다면 이영화는 그보다는
소녀의 성장영화였다. 이영화를 보며 나도모르게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니 소녀의 행동들이 이해가돼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나라도 저때라면 저 아역배우처럼 행동했을것 같긴한데 내가 왜그렇게 행동을 할것같지?? 내안에 그렇게 순수한 동심이남아있는걸까?? 내가생각하는걸 저 어린애들도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걸까??'
이런 의문과 함께 아 정말 아이는 순수한거구나.. 나이먹을수록
동심은 잃지말아야겠다 적어도그렇게노력해야겠구나 그런 생각들을
들게만드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