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낯추기

이종혁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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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낯추기

(콜레스테롤 수치 낯추기)

뇌졸중·심장병등 순환기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인 혈중(血中)콜레스테놀을 낮추려면 수산물에 풀부한 타우린을 즐겨먹는 것이 좋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4백∼8백mg의 타우린을 먹는데 이는 세계 최장수 국가인 일본인보다 50∼60% 가량 적은 수치이다.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박태선 교수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타우린을 하루 3g씩 복용한 사람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2∼4주후 10%나떨어졌다.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식품 37가지라는 책에는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담즙산으로 본해되는데 이때 담즙산과 타우린이 결합해 소장으로 배설된다"고 쓰여있다.
이과정에서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이 소비된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피로 회복을 돕고 술독을 풀어주는 성분이다. 수산물로는 "문어, 낙지, 오징어 등에서 보이는 흰가루가 바로 타우린"이며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술을 마신후 수산물을 재료로한 술국을 마시면 좋다.

타우린은 소라에 가장 많이 들어있고(1백g당 1.5g)굴, 낙지, 오징어, 문어, 가리비, 바지락, 참치, 고등어 등 수산물에 풍부하다.
타우린을 활용한 동물실험에선 혈압낮추기·혈당조절·알코올분해·간 손상 예방·눈의 망막보호효과 등이 증명됐다. 박태선교수는 '타우린은 지방간·간경화등 간손상이나 위궤양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타우린섭취가 부족한 고양이는 생식기능에 문제를 일으켜 임신후 유산·사산·기형출산이 많았고 실명(失明)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타우린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抗)산화작용과 염증을 제거하는 항염증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높아진사람에도 효과적이다. 타우린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않는다. 따라서 타우린이 배어나온 국물까지 마시는 것이좋다. 매주 식단의 절반정도를 어패류 메뉴로 채우면 타우린 1g은 어렵지않게 먹을 수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은 음식은??

일단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포화지방에 들어있는거구여.그러니까 지방질이 많은 동물성식품에 많이 들어있답니다.
님이 즐겨드신다는 음식중에는 역시 버터와 마요네즈가 가장 많이 들어있겠네여.그다음으로는 쇠고기와 빵일테구여.(빵에도 버터가 들어갈테니까여.)그리고 새우나 오징어에도 다량함유되어있답니다.그리고 특히 돼지고기같은 고지방육류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달걀에도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되있는데 달걀의 노른자에 들어있는 레시틴이라는 인지질은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고합니다.하지만 이런 달걀노른자도 다른지방과 같이 섭취하면 오히려 콜레스테롤수치를 높인답니다.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데는 역시 야채를 많이 드시는게 가장 효과적일겁니다  

고 콜레스테롤 음식

 - 계란 노른자, 동물의 뇌, 간 , 콩팥, 염통, 내장, 닭껍질, 베이콘, 버터, 생선의 내장, 일부 생선이 껍질, 오징어, 문어, 바다 큰 새우, 작은 새우, 버터가 들어간 과자류, 푸딩

 

저 콜레스테롤 음식

- 소, 돼지, 닭, 양이 살코기, 혀, 햄, 마가린, 생선류, 곡류, 야채, 과일에는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

 

만성간염환자는 고단백, 고 칼로리 섭취해야 한다.

 

양파, 더덕, 녹차, 마늘, 부추, 고추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전을 없애준다

콜레스테롤은 칼로리를 내지 않지만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동물성 식품에만 들어 있기 때문에 고기, 달걀 등의 섭취를 줄이고 과일, 채소 등을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함량을 줄일 수 있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양파
민간요법에서는 스태미너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신진대사를 높이고 항균작용을 하며 소화를 돕고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키며, 이뇨제로서도 이용되어 왔다. 양파의 유황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의 혈관에 작용하여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이나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중풍을 예방한다. 양파의 효과는 가열하여 음식을 해도 같다.

사포닌이 들어 있는 더덕
진해, 거담, 건위, 강장약으로서 폐를 윤활하게 하고, 열을 내리게 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더덕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사포닌성분은 혈액속의 과다한 콜레스테롤과 지방성분을 흡착하여 배설하는 기능이 있다. 산에서 자란 야생 더덕은 재배 더덕보다 우수하고 향이 진하며, 식이섬유도 더 많다.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녹차
녹차는 세계적으로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다. 녹차의 항산화작용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고 혈액이 혈관내에 응고되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나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일본에서는 하루에 3~6잔 정도의 녹차를 마신 사람들은 유방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간암, 피부암 등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고 보고하였다.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마늘
마늘은 수천 년 동안 여러 가지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믿어 왔다. 마늘이나 양파의 유황화합물은 체온을 올리는 성질이 있어 체지방을 연소시키며, 또 이물질은 강력한 황산화작용으로 암세포가 발생하는 것을 억제하고 항산화작용이 있다는 셀렌늄과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좋은 항암식품이다. 마늘의 이러한 효능은 가열해도 똑같이 나타낸다.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하는 부추
부추는 비타민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유황화합물이 항암작용을 하고,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가 있어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한다. 예부터 부추를 먹으면 중풍에 안걸린다는 말은 이 때문이다. 민간요법에서는 고혈압 치료에 부추의 생즙을 내어 마신다.

혈관을 확장시키는 고추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은 체내 칼로리를 빨리 태우고 식욕을 감퇴시켜 다이어트에 좋다. 혈전용해력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고추의 비타민E는 혈중 콜레스테롤 줄이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증강효과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