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보고싶습니다

손찬영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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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보고싶습니다

 

 

오늘은 그 사람이 보고싶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길을 걷고 다정하게 속삭이고 싶었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고싶었는데..

 

제 주위에는 제 눈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불러 보아도..

 

그 사람은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슬프기만 합니다..

 

울고싶었습니다..눈물이 ...떨어질즘..하늘에는

비가내리고...

 

제 눈물은 비와 함께 차가운 바닦에 하나..하나..

 

떨어지고

 

억눌리는..

 

제 슬픔이 마음속에 응어리를 맺은채..

 

그렇게..

 

저의 그림움은 ...

 

비속에..바람속에...함께 묻어가..

 

저 하늘로...

 

눈물처럼...흩어져...

 

갔습니다....

 

By....Shin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