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이놈의 세상에서 10년동안 저축해도 집한채 살 수 없다. 음~~~~ 충분히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저 또한 월급장이이니 걱정되는 대목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10년 동안 그것도 요새같은 저금리시대에 저축이나 하는 사람은 집을 사기를 포기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저 같으면 한 2년 정도 저축해서 종자돈을 모은 후에 이를 바탕으로 뭐든지 그때 그시점에 유망하고 조금이라도 수익이 높은 곳에 투자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 어느곳에 어떻게 투자할지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겠지요..?? 물론 투자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운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막연히 저축만 해놓고 봐라 난 열심히 일한 죄밖에는 없어서 아직도 전세방 신세다........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결국 스스로의 무능을 선전하는 꼴밖에는 아니지 않을까요?? 저는 은행이 가난한 사람이 저축해서 부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기관이 아니라 부자들이 대출을 받아서 더 큰 부자가 되도록 해주는 기관이며 그 대가로 이자를 받아 이익을 내는 기관이라는 사실을 22살에 알았습니다. 늦은건지 빠른 건지는 몰라도 주변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더군요 둘째..... 오늘 읽은 글입니다. 누군가 자기는 튀김장사로 빌딩을 세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글에 달린 리플들이 가관입니다. "말은 똑바로 하자 튀김팔은 돈이 아니라 그돈을 재테크 해서 빌딩세운거 아니요??" 라든가 "분명 부동산 투기했을거야" , "보나마나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 벌었을리 없다" 라는 글이 대부분이더군요..........단언컨데 그러한 글을 쓴 사람들 은 부자가 아니며 부자가 될 확률은 더더욱 없는 사람입니다. 저라면 "당신이 그렇게 돈버는 이유가 뭅니까?? 특별한 당신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뭐 이런식으로 하나라도 배우려고 했을 겁니다. 왜 사람들이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배우려 하지 않고 엉뚱한 상상, 자기들만의 기준으로 생각하려 할까요?? 굳이 율리우스 시이저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려한다"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셋째....... 사람들은 강남의 일부 아파트 가격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러한 일부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한숨을 쉬며, 평생 아파트라곤 장만할 수 없을듯이 얘기합니다. 그러다 정부의 조치로 거래가 실종되고 호가가 하락하면 박수를 치고 좋아합니다 "드디어 우리사회에 정의가 바로 설려나 보다"....................솔직히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18억 짜리 아파트가 반토막이 나서 10억이 된다한들 그들에겐 여전히 그림의 떡일뿐입니다. 그들에게 정작 중요한 문제는 한 1억 2,3천하는 아파트의 가격이 오백만원씩 천만원씩 야금야금 오르는 현실입니다. 왜 사지도 못할 아파트가격에 그리도 민감하며, 정작 열심히 노력하면 혹시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아파트 가격에는 그리도 둔감한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정치적 쇼맨쉽에 놀아나서 자신의 귀종한 한 표를 또 엉뚱한 곳에 행사하겠구나 하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알게 모르게 자신들이 선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며 살고 있으니 어찌 안타깝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인생에서 부자라고 반드시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난하다고 해서 반드시 청렴하고 정직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없습니다 어차피 오늘날의 사회가 진흙탕처럼 더럽고, 정글과 같은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스스로의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한 CF 문구를 예로 들어 볼까요?? "당신의 밥을 굶든 말든 맛있는 김치는 기다리고 있다".............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당신이 불평,불만을 하든 말든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는 부자의 길에 한걸은 더 다가서고 있다" 라고요. 남을, 부자를, 사회를, 국가를, 대통령 및 정 치인을 욕하고 비판할 시간에 좀 더 자신을 위한 노력을 하세요 똑같은 시간 똑같은 에너지를 스스로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부자들의 탐욕을 욕하는 사람은 동시에 서민들의 천박함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7
당신이 밥을 굶든 말든 부자는 앞서가고 있다.
음~~~~ 충분히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저 또한 월급장이이니 걱정되는
대목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10년 동안
그것도 요새같은 저금리시대에 저축이나 하는 사람은 집을 사기를 포기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저 같으면 한 2년 정도 저축해서 종자돈을
모은 후에 이를 바탕으로 뭐든지 그때 그시점에 유망하고 조금이라도
수익이 높은 곳에 투자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 어느곳에 어떻게
투자할지 철저한 공부가 필요하겠지요..?? 물론 투자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운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막연히 저축만 해놓고 봐라 난 열심히 일한 죄밖에는 없어서 아직도 전세방
신세다........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결국 스스로의 무능을 선전하는
꼴밖에는 아니지 않을까요?? 저는 은행이 가난한 사람이 저축해서 부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기관이 아니라 부자들이 대출을 받아서 더 큰 부자가
되도록 해주는 기관이며 그 대가로 이자를 받아 이익을 내는 기관이라는
사실을 22살에 알았습니다. 늦은건지 빠른 건지는 몰라도 주변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더군요
둘째..... 오늘 읽은 글입니다. 누군가 자기는 튀김장사로 빌딩을 세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글에 달린 리플들이 가관입니다. "말은 똑바로 하자
튀김팔은 돈이 아니라 그돈을 재테크 해서 빌딩세운거 아니요??" 라든가
"분명 부동산 투기했을거야" , "보나마나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 벌었을리
없다" 라는 글이 대부분이더군요..........단언컨데 그러한 글을 쓴 사람들
은 부자가 아니며 부자가 될 확률은 더더욱 없는 사람입니다.
저라면 "당신이 그렇게 돈버는 이유가 뭅니까?? 특별한 당신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뭐 이런식으로 하나라도 배우려고 했을 겁니다. 왜 사람들이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배우려 하지 않고 엉뚱한 상상,
자기들만의 기준으로 생각하려 할까요?? 굳이 율리우스 시이저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려한다"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셋째....... 사람들은 강남의 일부 아파트 가격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러한 일부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한숨을 쉬며, 평생 아파트라곤 장만할
수 없을듯이 얘기합니다. 그러다 정부의 조치로 거래가 실종되고 호가가
하락하면 박수를 치고 좋아합니다 "드디어 우리사회에 정의가 바로 설려나
보다"....................솔직히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18억 짜리 아파트가 반토막이 나서 10억이 된다한들 그들에겐 여전히
그림의 떡일뿐입니다. 그들에게 정작 중요한 문제는 한 1억 2,3천하는
아파트의 가격이 오백만원씩 천만원씩 야금야금 오르는 현실입니다.
왜 사지도 못할 아파트가격에 그리도 민감하며, 정작 열심히 노력하면
혹시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아파트 가격에는 그리도 둔감한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정치적 쇼맨쉽에 놀아나서 자신의 귀종한 한 표를
또 엉뚱한 곳에 행사하겠구나 하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알게 모르게 자신들이 선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며
살고 있으니 어찌 안타깝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인생에서 부자라고 반드시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난하다고 해서 반드시 청렴하고 정직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없습니다
어차피 오늘날의 사회가 진흙탕처럼 더럽고, 정글과 같은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스스로의 미래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한 CF 문구를 예로 들어 볼까요?? "당신의 밥을 굶든 말든 맛있는 김치는
기다리고 있다".............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당신이
불평,불만을 하든 말든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는 부자의 길에 한걸은
더 다가서고 있다" 라고요. 남을, 부자를, 사회를, 국가를, 대통령 및 정
치인을 욕하고 비판할 시간에 좀 더 자신을 위한 노력을 하세요 똑같은
시간 똑같은 에너지를 스스로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부자들의 탐욕을 욕하는 사람은 동시에 서민들의 천박함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