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장님 그나이에 이런일을 하시는거에 전 여자로써 대단하다... 젊은나이에 성공했다..라는 생각까지 들었거든요....면접볼때 성격도 디게 좋아 보였구..
실장님도 성격 좋으시구... 저한테는 맨날 짜증난다고 와서 하소연하고 ...이건이래서 짜증나.저건 저래서 짜증나..
솔직히 옆에서 봐두 실장님 짜증날만하거든요.
사장 아침잠 많아서 12~1시에 나오는 일이 허다하고 남들 퇴근할때 혼자 바쁘다고 뛰어댕기고.. 밤새 술마시고.. 집에서 잠도 않잔데여..ㅡㅡ;큰사장(실랑) 집에 않들어온지 몇달 됐다고 하고
사장옆에 일도와주는 남자친구 있거든요 일명 세컨(그세컨이 실장한테 자기는 사장이랑 몇번 잤다고 그런말을 왜하는지.. )실장님은 저한테 말 다해주거든요... ㄴXX차 타고 아침에 왔더라는둥.. 밤에 삼실에 XX랑있더라는둥.. 분명히 같이 잤을꺼라는둥..ㅋㅋㅋ없을때 누구 욕을 못합니까...
저도 그사람 세컨 너무 짜증나여...
그리고 일해도 꼭 돈않들어갈라고 이친구 저친구 불러가면서 뒤에서 욕하는지는 모르고 그렇게 일을 시킵니다.
우리 사무실 사람들 세컨까지 제가 경리보면서 (할일은 없지만) 맨날 점심 해먹여요,,.이렇게 더운데 아직까지 선풍기도 없어여..ㅡㅡ;
세컨은 밥먹을때만 왔다가 사장있을때만 도와주는척하면서 없으면 이 여린 제가 40~50키로 화분을 들어 옮겨도 모른척하고 지할일 하는 아주 얍쌉한xX 이구요..
정말 않좋은 우리 사무실 ...별거 아닌데 괜히?
저는 20대후반에 여인네랍니다.
넉달전에 이곳 (실내외조경)에 일하러왔구요
삼실에는 저와 실장님 사장님 이렇게 세분이셨는데
우리실장님 어제부로 그만 두셨어여...ㅠ.ㅠ
정들었는데...
저희사장님 나이가 30대 중반 여자분이시구
실장님은 40대초반이십니다남자분이시구요
전 20대후반입니다.여자구요
저희 사장님 그나이에 이런일을 하시는거에 전 여자로써 대단하다... 젊은나이에 성공했다..라는 생각까지 들었거든요....면접볼때 성격도 디게 좋아 보였구..
실장님도 성격 좋으시구... 저한테는 맨날 짜증난다고 와서 하소연하고 ...이건이래서 짜증나.저건 저래서 짜증나..
솔직히 옆에서 봐두 실장님 짜증날만하거든요.
사장 아침잠 많아서 12~1시에 나오는 일이 허다하고 남들 퇴근할때 혼자 바쁘다고 뛰어댕기고.. 밤새 술마시고.. 집에서 잠도 않잔데여..ㅡㅡ;큰사장(실랑) 집에 않들어온지 몇달 됐다고 하고
사장옆에 일도와주는 남자친구 있거든요 일명 세컨(그세컨이 실장한테 자기는 사장이랑 몇번 잤다고 그런말을 왜하는지.. )실장님은 저한테 말 다해주거든요... ㄴXX차 타고 아침에 왔더라는둥.. 밤에 삼실에 XX랑있더라는둥.. 분명히 같이 잤을꺼라는둥..ㅋㅋㅋ없을때 누구 욕을 못합니까...
저도 그사람 세컨 너무 짜증나여...
그리고 일해도 꼭 돈않들어갈라고 이친구 저친구 불러가면서 뒤에서 욕하는지는 모르고 그렇게 일을 시킵니다.
우리 사무실 사람들 세컨까지 제가 경리보면서 (할일은 없지만) 맨날 점심 해먹여요,,.이렇게 더운데 아직까지 선풍기도 없어여..ㅡㅡ;
세컨은 밥먹을때만 왔다가 사장있을때만 도와주는척하면서 없으면 이 여린 제가 40~50키로 화분을 들어 옮겨도 모른척하고 지할일 하는 아주 얍쌉한xX 이구요..
다 떠나서...
저희 실장님 월급이 100만원입니다.
실장님 일과
아침 8시출근9시출근이지만 면접볼때 8시출근하면 6시퇴근하라고 하셨다구...
출근해서 사무실 연장정리또는 데크만들기 아님 플랜트박스만들거나 하여튼 놀지는 못합니다.
아니면 현장 나가야하구요..
사장님 오시면 점심때 점심먹고 사장과 동행.. 아파트 베란다 조경시공하러 다니구
일주일에 딱두번 6시 정도에 갑니다. 종교로인해서...참석해야하기때문에..
7시퇴근이지만 7시에 간적 별루 없구요 밤새가며 식재하는날도 많았구 밤10~11시넘게 일하는적도 허더합니다...
일은 못하는게 없는 실장님입니다..
목수일 다하고 전기기공에... 물건나르는 잡부에..사장 술먹고 헤헤~~거리는날에는 밤 12시가 넘어서 대리운전 하러나간적도 있다고 하구요...
저렇게 일하는 사람을 그것도 아이가 8살인데 학원을 못보낸다네여...ㅠ.ㅍ
월급 100만원으로.. 멀하겠습니까...??
그래도 실장님은 영업뛰면 10%준다는말에 희망을 갖고 들어왔는데.. 개잡부처럼 일하느라 영업또한 못나갔구요.. 사장은 잠이 덜깬목소리로 영업은 나갔냐..? 일은 왜 그것 밖에 못했냐,.., 이러신답니다.
그래서 어제부로 그만 두셨어여... 제가 다시 잡고 싶었지만 잡을수가 없었네연..
100만원 생활 안되요...
그래도 오늘 아침 사장은 나와서 일도 마무리도 안해주고 갔다고 짜증내고 100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제가 그건 아닌거 같다고 했더니..ㅡㅡ
더 큰소리로 자기가 더 손해라네염..
저는 80받구있어여..
월래는 9시30분까지 출근인데... 여름이라 9시까지 오랍니다.
9시부터7시까지...
하는일은 첨부터 없다고 들었구요.,
화초 물주고 카페 관리 해주고 등록된 아파트마다 새글 올려주면 되는거라고 했구요
그런데!!!!
우리 맛있는것도 해먹자!!
이소리가 삼실에서 밥해먹자는 소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ㅠ.ㅠ
점심마다 국 끓일생각하면 짜증나더라구요 집에서도 맨날 오늘 국 머 끓이지...ㅍ.ㅠ 거기에 삼실 국은 또 멀끓이지..ㅠ.ㅠ 짜증나더이다..
저번달엔 짜증난다고 사장님한테 대놓고 말했더니 월급날 3만원 더주더이다.
짜증내지말라고..ㅡㅡ
아무리 내가 하는일이 없다하지만. 지금 이날씨에 에어컨은 고사하고 선풍기도 없이...점심마다 삼실 직원거기에 세컨 까지 밥해먹이는 경리 누가 있나여??월급80에...
있으시면 저하고 얘기좀 해여...ㅍ.ㅠ
더 쓸 이야기 많지만... 해봤자 내손가락만 아프고... 속만 타고 짜증만 나니.. (땀이나구 더우니깐 불쾌지수 팍팍 올라가네연..)
우리 실장 일 그만 둔거 잘한거 같아여... 저도 언제까지 있을지 몰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