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BODY { scrollbar-3dlight-color:#ffffff;scrollbar-arrow-color:#ffffff;scrollbar-track-color:#D2DFF3;scrollbar-darkshadow-color:#8E98C1;scrollbar-face-color:#8E98C1;scrollbar-highlight-color:#8E98C1;scrollbar-shadow-color:#ffffff}한국인이 암에 걸려 사망할 확률 1/5 남성이 대머리될 확률1/7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확률 1/1,000 골프 홀인원할 확률 1/20,000차사고로 사망확률 1/30, 000 화재사망확률 1/ 400,000 벼락맞고사망확률 1/500,000 비행기사고사망확률 1/3,000,000 .. .. .. .. 꿈의 로또---------------------1 / 8,145,060 로또... 저 확률만 보면 참 힘들죠.정말 극단적으로 말을 한다면 단 돈 1000원으로 일주일간의 허영에 빠져 산다는 표현이 나올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매주 당첨자가 한 명도 아닌 수 십 명이 나오는 것에 대해 반론을 제기해 보라는 의견이 나올 법한데요.일반적으로 알려진 로또 당첨확률이 1/ 8,145,060 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나오는 것은 1년에 한 번 로또의 추첨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얻어지는 경우의 숫자입니다. 그럼 동등하게 연간 통계내서 계산하면? 약 52주(1년)간 꾸준히 로또를 구입 했을때의 로또 당첨확률을 계산해보면 1 /156,636이 나옵니다. 지금 나온 이 확률은 특이하게도 벼락맞고 죽을 확률보다 낮게 나오는군요. 그러나 아무리 로또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하더라도 암사망률보다는 높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횡재나 행운에 대해선 '아~ 혹시 나도..'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그보다 훨씬, 몇배나 확률이 높은 사망이나 비명횡사, 혹은 질병에 대해선 '설마 내가....'라는 안일함으로 정신무장을 합니다. 아이러니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다시 계산해본다면,매주 만원씩 로또를 10년간 구입하면 당첨가능성은 6/1,000,000 (백만분의 육)%고 여기 들어가는 비용은 520만원이 됩니다. 그럼 달마다 3만원씩 암보험에 가입할 경우의 확률을 따지면 암에 걸릴 가능성은 대략 잡아도 25~35%가 나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360만원. 하지만 만기시에 모두 돌아오니까 사실상 0원. 암에 걸릴 경우에는 최고 2000-3000만원까지 보상금이 나오겠군요. 로또라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로또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지만 관심은 많아서 이번에는 확률의 관점에서 다뤄진 글을 담아 왔어요. 글에는 각기 장단이 있으므로 각 자신에게 있는 필터로 걸러내고 받아들이고 해야겠지요. 저 역시 로또에 대해선 좋은 시선을 갖고 있지 않기에 윗글에 찬성을 합니다. 사실 위 글에 대하여 "웃기지 마라""난 그런 알량한 허영심보다 국위선양에 더 가치를 두고 있어""그렇기에 로또를 하는거야" 라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군요. 하지만 저 역시 로또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을 갖고 있지만, 만약에 로또를 하게 되어 당첨이 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아무래도 전 모순덩어리인듯....) 그렇지만 전 2등에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등하면 소위 말하는 잠수에 주위 분들과 헤어져야 하고...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요. (농담입니다. ) 갑작스레 비가 온 바람에 날씨가 조금은 서늘하네요.이런때 감기걸리기 십상이죠. 감기조심... 좋은 하루 되세요.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background color:url(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72922&nid=2898341&type=0);border-width:1; border-color:black; border-style:dotted; background-attachment: fixed; }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cursor:url(http://myhome.hanafos.com/~94867772/tag/cursor61.ani); }1
로또의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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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암에 걸려 사망할 확률 1/5
남성이 대머리될 확률1/7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확률 1/1,000
골프 홀인원할 확률 1/20,000
차사고로 사망확률 1/30, 000
화재사망확률 1/ 400,000
벼락맞고사망확률 1/500,000
비행기사고사망확률 1/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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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로또---------------------1 / 8,145,060
로또...
저 확률만 보면 참 힘들죠.
정말 극단적으로 말을 한다면 단 돈 1000원으로 일주일간의 허영에 빠져 산다는 표현이 나올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매주 당첨자가 한 명도 아닌 수 십 명이 나오는 것에 대해 반론을 제기해 보라는 의견이 나올 법한데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로또 당첨확률이 1/ 8,145,060 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나오는 것은 1년에 한 번 로또의 추첨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얻어지는 경우의 숫자입니다.
그럼 동등하게 연간 통계내서 계산하면?
약 52주(1년)간 꾸준히 로또를 구입 했을때의 로또 당첨확률을 계산해보면 1 /156,636이 나옵니다.
지금 나온 이 확률은 특이하게도 벼락맞고 죽을 확률보다 낮게 나오는군요.
그러나 아무리 로또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하더라도 암사망률보다는 높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횡재나 행운에 대해선 '아~ 혹시 나도..'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그보다 훨씬, 몇배나 확률이 높은 사망이나 비명횡사, 혹은 질병에 대해선 '설마 내가....'라는 안일함으로
정신무장을 합니다.
아이러니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되는데요.
다시 계산해본다면,
매주 만원씩 로또를 10년간 구입하면 당첨가능성은 6/1,000,000 (백만분의 육)%고 여기 들어가는 비용은 520만원이 됩니다.
그럼 달마다 3만원씩 암보험에 가입할 경우의 확률을 따지면 암에 걸릴 가능성은 대략 잡아도 25~35%가 나옵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360만원.
하지만 만기시에 모두 돌아오니까 사실상 0원.
암에 걸릴 경우에는 최고 2000-3000만원까지 보상금이 나오겠군요.
로또라는 것에 대해 다시금 생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로또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지만 관심은 많아서 이번에는 확률의 관점에서 다뤄진 글을 담아 왔어요. 글에는 각기 장단이 있으므로 각 자신에게 있는 필터로 걸러내고 받아들이고 해야겠지요.
저 역시 로또에 대해선 좋은 시선을 갖고 있지 않기에 윗글에 찬성을 합니다.
사실 위 글에 대하여 "웃기지 마라"
"난 그런 알량한 허영심보다 국위선양에 더 가치를 두고 있어"
"그렇기에 로또를 하는거야" 라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군요.
하지만 저 역시 로또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을 갖고 있지만,
만약에 로또를 하게 되어 당첨이 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전 모순덩어리인듯....)
그렇지만 전 2등에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등하면 소위 말하는 잠수에 주위 분들과 헤어져야 하고... 너무 안 좋은 것 같아요. (농담입니다. )
갑작스레 비가 온 바람에 날씨가 조금은 서늘하네요.
이런때 감기걸리기 십상이죠.
감기조심...
좋은 하루 되세요.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background color:url(http://noriteri.ipop.co.kr/cgi-bin/noriter_pimage_view.cgi?mid=4872922&nid=2898341&type=0);border-width:1; border-color:black; border-style:dotted; background-attachment: fixed;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cursor:url(http://myhome.hanafos.com/~94867772/tag/cursor61.a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