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입게되는교복이자.. 또 학교에서도 촌티를벗어보고자 바꾸려던 노티나는체크무늬교복 즉,볶음밥교복을 입고 다니게됐다.... 인문계가아닌 실업계... 어느정도 예상은하고있었다...순탄한 수업분위기는 아닐거라고.. 어느새 첫날부터..그런생각이 빗겨갈틈도없이.... 우리반친구들은 서로자기가 꼴통이라는걸 암시로 알려주어 자신을 경계하라는듯이... 얼굴표정,옷입는스타일,행동...모든게 강한것처럼 보이려애쓰는듯햇다.. 먼저 첫대면하는 선생님들과친구들이었기에... 간단한 자기소개와 어떻게 교실을이끌어나가고.... 학교생활은 어떻게했으면좋겠다는.... 한마디로 잘해~보자는뜻으로 던진 뻔한 얘기들... 그런것이었다..
우리학교는 처음에 얘기했듯이... 교문은 있지만....문짝은없다.... 아마도 지금도 없을것이다.....앞으로도 쭉~~~~~~~~~~~~~~~~~~~~~~ 어느곳이나 마찬가지로 학교란곳은 아침에 ..정문을 통과하기위해선... 단정한 옷차림이란건 말안해도기본이고...그에 따른 부수적인것들.. 즉,우리 1학년은 가르키는 초록색 명찰... 그리고 우리가 소속되있는 화공과를 가르키는 학교뺏지를 착용행했다..아~또 있었다 조금은 아주많이 개인적으로 너무 싫었던건... 그때 유행하기시작했던 원색 구두나..싸~해보이는 구두들... 그리고 머리에 무스,스프레이를 바르거나 뿌려선 안됐다... 만약..이를 어길시에는....아주 상쾌한 아침에 걸맞도록... 엎드려뼏쳐를하고..아주 잠깐이지만 긴~시간동안의 기합을 받고.. 또 그날의 훗날쯤엔 선생님께 청소나,,몽둥이찜질의 대상이됐다. 하여튼 실내화없이 신발을 신은채로 학교생활을할수있게된점은.. 너무나 좋았지만...선도부의 엄격한 체제가 너무나 싫었다..
그러길 며칠후.. 아침조회시간전에 자율학습아닌 자율학습을 하고있었다.. 문이 열리고 선도부란 뺏지를가슴에 당당히차고... 2,3학년 선배들이 들어왔다... 그리고 교탁위에서서 결국은 이렇게말했다..... "야..너네왜 선배들한테 인사안하고다녀.. 엉? 서로 몰라도 선배들한테 인사하고다녀야 할거아냐~~~ 다음부터...꼭 인사해~다른과는 몰라도 니네과 선배한테는... 인사해야할거아냐...다음부터..꼭 인사해라...알았냐?" 우린...그저그런 목소리로 네..하고대답했다.. 분위기를 조성한후에 소지품검사를 하려고했는지.. 우리에게 담배나 라이타..부스,스프레이..같은.. 가지고다니면 안될것들을 뒤지기전에 내놓으라고했다... 한두명이 라이터같은걸 가지고나갔고... 그뒤엔 소지품검사를했다....아무도 나오지않아서... 대충뒷마무리를하고....자진해서 나갔던친구들에겐... 경고만해주고 사라졌다.. 공고라 그런지.....고등학생이라그런지.... 난 학교가 조금 딱딱하게느껴졌다...
Badboys2
난 처음입게되는교복이자..
또 학교에서도 촌티를벗어보고자 바꾸려던 노티나는체크무늬교복
즉,볶음밥교복을 입고 다니게됐다....
인문계가아닌 실업계...
어느정도 예상은하고있었다...순탄한 수업분위기는 아닐거라고..
어느새 첫날부터..그런생각이 빗겨갈틈도없이....
우리반친구들은 서로자기가
꼴통이라는걸 암시로 알려주어 자신을 경계하라는듯이...
얼굴표정,옷입는스타일,행동...모든게 강한것처럼 보이려애쓰는듯햇다..
먼저 첫대면하는 선생님들과친구들이었기에...
간단한 자기소개와 어떻게 교실을이끌어나가고....
학교생활은 어떻게했으면좋겠다는....
한마디로 잘해~보자는뜻으로 던진 뻔한 얘기들...
그런것이었다..
우리학교는 처음에 얘기했듯이...
교문은 있지만....문짝은없다....
아마도 지금도 없을것이다.....앞으로도 쭉~~~~~~~~~~~~~~~~~~~~~~
어느곳이나 마찬가지로 학교란곳은 아침에 ..정문을 통과하기위해선...
단정한 옷차림이란건 말안해도기본이고...그에 따른 부수적인것들..
즉,우리 1학년은 가르키는 초록색 명찰...
그리고 우리가 소속되있는 화공과를 가르키는 학교뺏지를
착용행했다..아~또 있었다
조금은 아주많이 개인적으로 너무 싫었던건...
그때 유행하기시작했던 원색 구두나..싸~해보이는 구두들...
그리고 머리에 무스,스프레이를 바르거나 뿌려선 안됐다...
만약..이를 어길시에는....아주 상쾌한 아침에 걸맞도록...
엎드려뼏쳐를하고..아주 잠깐이지만 긴~시간동안의 기합을 받고..
또 그날의 훗날쯤엔 선생님께 청소나,,몽둥이찜질의 대상이됐다.
하여튼 실내화없이 신발을 신은채로 학교생활을할수있게된점은..
너무나 좋았지만...선도부의 엄격한 체제가 너무나 싫었다..
그러길 며칠후..
아침조회시간전에 자율학습아닌 자율학습을 하고있었다..
문이 열리고 선도부란 뺏지를가슴에 당당히차고...
2,3학년 선배들이 들어왔다...
그리고 교탁위에서서 결국은 이렇게말했다.....
"야..너네왜 선배들한테 인사안하고다녀.. 엉?
서로 몰라도 선배들한테 인사하고다녀야 할거아냐~~~
다음부터...꼭 인사해~다른과는 몰라도 니네과 선배한테는...
인사해야할거아냐...다음부터..꼭 인사해라...알았냐?"
우린...그저그런 목소리로 네..하고대답했다..
분위기를 조성한후에 소지품검사를 하려고했는지..
우리에게 담배나 라이타..부스,스프레이..같은..
가지고다니면 안될것들을 뒤지기전에 내놓으라고했다...
한두명이 라이터같은걸 가지고나갔고...
그뒤엔 소지품검사를했다....아무도 나오지않아서...
대충뒷마무리를하고....자진해서 나갔던친구들에겐...
경고만해주고 사라졌다..
공고라 그런지.....고등학생이라그런지....
난 학교가 조금 딱딱하게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