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4집 타이틀곡..Naver Ending Story!!
1998년 봄..
난 고3이다 ㅋㅋ
참좋았던 시절,,
"네버엔딩 스토리"
그노래를 들으면..
친구 상건이와..학교를 마치고
남문에 커피숍을 향해걸었던 일이 생각난다..
날씨가 참 많이 더웠다..
정말 더웠다..5월이었는대도 한여름같았고..
뙤앙볕에 사람들은 손을 이마위로 갖다대지않으면
인상을 찌푸려야했다..
사람들은
네버엔딩스토리~ 그노래아냐고 그러면..
다들..
부활(이승철)의 노래라고 기억한다..이제는..
다 잊어간다..
난 그노래가 먼저 생각나는데..
그 4집을 발표하기전..
R.ef가 라디오에 출연했던게 생각난다..
타이틀곡을 정하지못했다고했다..
앨범노래가 다 좋지만^^;
그중에서 이 3곡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중이라고했다..
"하늘을 걸고.." "귀머거리하늘" "네버엔딩스토리"
그 라디오는 3곡을 다 틀어줬다..
물론 난 그 라디오에서 처음들었고..
"하늘을 걸고"는 진주의 퓨처링이 아주 걸맞았고..
이성욱의 목소리가 좋았던 부분이 있었다..
"귀머거리하늘"은 제목차제도 좋았고
거기에 서글픈멜로디도 어우러져서 좋았다
"네버엔딩스토리.."
난 그 노랠 듣고
그게 타이틀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뒤 정말 타이틀이됐다..ㅋㅋ
그노레 뮤비는
그때당시에 첨 딱보고 느꼈던건데..
좀 스토리형식이었다면 좋았을뻔했던..
아쉬움이 남았던 기억이난다..(함보면 이해가 감..)ㅋ
후속곡은 7,8월에 활동을 했고..
"귀머거리 하늘"로 점찍었다..(잘했쓰~)
그노래 뮤비는 신인 텔런트 김윤경이 출연했다..
그땐 이뻐보였는데..
이쁜 텔런트들이 속출하다보니..
이제 조금은 밀리지않나 싶은데..ㅋ
1998년 네버엔딩스토리,귀머거리하늘을 부르며
춤추던 그들이 그립다..
무엇때문에 해체했는지 알순없지만..
상업성때문이라면 참 더 안타까울것같다..
그래도 돌이킬수없는 내 유년 청년시절의 산가수 인데..
R.ef - Naver Ending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