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배경 : 비온 후 지렁이가 외출했다가 길을 잃어서 최후를..... * 비온날 : 2006.5.22 * 촬영한날 : 비온 다음날 * 장소 : 지렁이가 많이 서식하는 토양옆의 아스팔트포장된 도로 * 설명 : 지렁이는 피부호흡을 하므로 지렁이가 살고 있는 굴속에 빗물이 들어가면 호흡에 곤란을 느끼게 되어 잠시 굴에서 나와서 먼 길을 가게 되는데 멀리 가다보면 비가 그치고 비가 그치게 되면 햇살이 비추게 되어 도로는 건조하게 된다. 그러면 지렁이는 몸이 건조해져서 호흡을 할 수 없어 더 이상 앞으로나 뒤로도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호흡곤란으로 점점 지렁이 몸이 건조해 지면서 그 자리에 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 다음은 또 다른 포식자들에 의하여 먹이(부패)가 되어 또다시 토양을 비옥하게 환경을 기름지게 만든다.
지렁이가 가출하여 죽었어요
* 사진배경 : 비온 후 지렁이가 외출했다가 길을 잃어서 최후를.....
* 비온날 : 2006.5.22
* 촬영한날 : 비온 다음날
* 장소 : 지렁이가 많이 서식하는 토양옆의 아스팔트포장된 도로
* 설명 : 지렁이는 피부호흡을 하므로 지렁이가 살고 있는 굴속에
빗물이 들어가면 호흡에 곤란을 느끼게 되어 잠시 굴에서
나와서 먼 길을 가게 되는데 멀리 가다보면 비가 그치고
비가 그치게 되면 햇살이 비추게 되어 도로는 건조하게
된다. 그러면 지렁이는 몸이 건조해져서 호흡을 할 수 없어
더 이상 앞으로나 뒤로도 이동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호흡곤란으로 점점 지렁이 몸이 건조해 지면서 그 자리에
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 다음은 또 다른 포식자들에
의하여 먹이(부패)가 되어 또다시 토양을 비옥하게
환경을 기름지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