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4일간 한다. 하지만 실질 적으로 모래축제란 제목에 걸맞게, 모래를 즐길 수 있는 일정은 첫 날(토요일)에 하는 "모래속 보물찾기~모래성 쌓기" 까지 정도일 뿐. 막상 모래 축제 하면 생각나는 모래 작품전은 3일 동안 신나게 놀고 집에 갈 채비를 하는 마지막 날에 한다. 필자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끼기 싫어 마지막날은 아예 참가를 안 한 적도 많다. 하지만 6월이면 여름이니, 비만 않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수욕을 할 것이고, 축제는 부식의 효과를 가질 것이다.
[축제] 해운대 "모래축제"
6/3(토)
• 청소년 댄스, 가요대회
(14:00~16:30)
• 개막식
(축하공연, 불꽃놀이)
(19:00~21:00) • 모래그림그리기
• 모래속 보물찾기
• 모래공작체험
• 모래시계 만들기
• 모형배 만들기
• 전국 해수욕장
모래전시ㆍ체험장
(매일 10:00~18:00)
• 모래씨름대회(10:30~)
• 모래골프장타대회(10:00~)
• 비치발리볼대회(16:30~)
• 모래주머니 넣기(16:30~)
• 모래성 쌓기(17:30~)
6/4(일)
• 열린무대 (동아리발표)
(18:00~19:30)
• 금빛모래 노래자랑
(20:00~21:30) • 모래마라톤대회(08:00~)
• 모래골프장타대회(13:00~)
• 비치사커대회(성인부) (09:30~)
• 비치사커 특별이벤트(13:30~)
• 비치서바이벌대회(성인부) (13:00~)
6/5(월)
• 어린이짚볼축구대회 (13:00~)
• 비치서바이블대회 (청소년부)
(10:00~)
6/6(화)
공휴일
• 비치사커대회(청소년부)
(10:00~)
• 제19회 모래작품전
(10:00~)
축제는 4일간 한다. 하지만 실질 적으로 모래축제란 제목에 걸맞게, 모래를 즐길 수 있는 일정은 첫 날(토요일)에 하는 "모래속 보물찾기~모래성 쌓기" 까지 정도일 뿐. 막상 모래 축제 하면 생각나는 모래 작품전은 3일 동안 신나게 놀고 집에 갈 채비를 하는 마지막 날에 한다. 필자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끼기 싫어 마지막날은 아예 참가를 안 한 적도 많다. 하지만 6월이면 여름이니, 비만 않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수욕을 할 것이고, 축제는 부식의 효과를 가질 것이다.
자료, 사진 출처: 해운대 모/래/축/제
http://sandfestival.haeunda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