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기에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의 잎사귀에 걸쳤고.
그대 이기에 아픔이라는 비구름의 상처만 걸쳤고.
그대 이기에 머문다는 말만 내곁에 뭍어두고 떠났지요.
아득히 검은 하늘의 색으로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를 잃었고.
너무도 푸른 아픔을 비구름에 품어주워
기억의 상처에 상처만 남긴 소년이여.
조금한 수채화에 드리워지던
사과나무의 푸른 잎사귀에 걸쳤던 행복이여.
아픔을 잃기 위해 너무도 어색한 색으로
내 가슴을 칠하여 어둠의 빛을 못보게 하여
행복이라는 빛 또한 보지 못하게 한 수채화여.
작은 개울가에 걸쳐있던 사과 나무의 잎사귀는
언제나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를 부르고 감싸지.
DW.....사과 나무..... SJ
그대 이기에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의 잎사귀에 걸쳤고. 그대 이기에 아픔이라는 비구름의 상처만 걸쳤고. 그대 이기에 머문다는 말만 내곁에 뭍어두고 떠났지요. 아득히 검은 하늘의 색으로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를 잃었고. 너무도 푸른 아픔을 비구름에 품어주워 기억의 상처에 상처만 남긴 소년이여. 조금한 수채화에 드리워지던 사과나무의 푸른 잎사귀에 걸쳤던 행복이여. 아픔을 잃기 위해 너무도 어색한 색으로 내 가슴을 칠하여 어둠의 빛을 못보게 하여 행복이라는 빛 또한 보지 못하게 한 수채화여. 작은 개울가에 걸쳐있던 사과 나무의 잎사귀는 언제나 행복을 주는 사과 나무를 부르고 감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