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 너도 의심해서 그럼 내한테 그간 (안부) 전화 안했나? 도러: 목이 아팠어. 아빠도 전화 안 했자나...?대드: 바빳다. 목 다 나았다매. 난 그리 알고 있었지..도러: 아빠 땜에 미쳐날뛰는 두 어른들 말리느라 도로 쉬었다, 왜?대드: 너도 똑같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는구나도러: 그럼 왜 (입금) 증명을 못해대드: 그걸 왜 여자문제랑 결부시켜서 생각해 난 떠떳해~!! - 얼씨구.. 그럼 여자문제말고 사회생활 접대비.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 사회생활 왜해? 자식들의 결혼으로 인한 부조금 회수를 위해서? 자신의 심사 성장을 위하여? 승진? 위상 고양? 아, 머리가 안되니까 손금 지우기라도 해서 자신을 높히고 싶었구나.. 눈물겹다 당신의 자기애.. 엄청나다. 처자식을 거느리고도 끝까지 잘난체하는데 돈을 몰아주고 싶은 저 자존심, 허풍, 야망.. 끝내준다.. 최고다.. 우리 한국남자 아니가~~~?!ㅎㅎㅎ 뻔데기 같은 것들.못 생긴것들 마져 왕자병에 걸린 찌질이들. 대체로. 유주얼리. 미친 호로새,끼들. 지네가 걸레땅콩 주제에 어디 순결을 논해어디 성추행범을 위대한 정치인으로 복원 시키고 싶어해?과잉 친절도 엄연히 성폭력이야..넘어지든 말든 놀려먹으며잡아주지 말았어야지.. 아무리 꼰대라도 기자였거든? 시력땜에 군면제받은 할배님?? 당신 눈엔 어리고 야하고 깝치는 기자녀였을지 모르오나, 당신네들도 그만큼 무기 휘두르며 밤의 황제로 살아왔잖아. 창녀를 찾아내 어머니와 정부를 한번에 만족하고 싶어했잖아. 미친것들아 그래도 술처먹지말고 맨정신으로 살아. 맨정신으로 살아도 빡신 세상이야.처자식땜에 시간 감옥살이, 노예살이 하는게 싫고 더러우면 걍 홀애비로 살아~~ 그건 싫지? 경제적인 것들~~! 하여간에 욕심은 많아들 가지고... ㅎㅎㅎ 니 피부 안 좋은거 모르겠고, 니 여자는 깨끅하고청순하고, 이뻤음 좋겠지? 니 얼굴에 검버섯, 주름은 모르겠지? 개기름 줄줄 흐르는 피지덩어리, 술이랑 얼큰한거 그만 처먹을래? 미친 개나리 조카 신발아! 니도 무식하면서 학벌 타령 그만 닥쳐 줄래? 하하, 컴플렉스 보인다. 꼭꼭 숨어라~! 도토리 키재기거든.. 쭈글한 무기 휘두르며 종족번식과 욕망의 배출을 위해 으스대지마. 역겨워. 욕지기 나. 청순과 겸양, 희생과 순종을 여성의 미덕으로 알고, 열심히 위엄있게 잡지와 소설에서 외쳐대며, 밤엔 성의 노예로까지 부려먹으려는 니 놈들 심보.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나이 26에 이미 깨닫고 알아봤어. 오죽하면 노파심 할매로 불리겠니. 개새야. 계타다. 바이아그라 처먹을 시간에 불쌍하고 불행한 이웃들 봉사를 하는게 어떠니? 우리들의.. 진정으로 행복한 시간을 위해서 말이다...쯔쯔. 그런거나 처먹는 더러운 입으로 다신 정의와, 교양과, 상식을 지껄이지 말거라. 강력한 이중성 숨기고 체면치레 하지 말거라. 아무도 아무것도 못 믿는 불쌍한 존재. 그러나, 술 친구를 돈 빠수어 가면서.. 지 편으로 만드는 주제. 후배들에겐 친구 사귀지 말라고.널 이용하고 먹고 버리는 존재라고. 니가 그러고도 인생선배냐. 감성수준 1세다, 영아수준이다,당신은. 신경정신과들 가기 무섭지. 정상이 한군데도 없는 무뇌아라고 할까봐. 섹,쓰 중독, 알콜 중독이나 치료들해, 미친것들아. '돈벌어다주니깐 난 정상이야..' 하고 안심_깝죽대지 말고. 4대보험 나오는 직장에서 쳐일해주신다고 거드름 피우지도말고. 자다가 죄받아 어이없이 죽고 싶지 않으면, 지금부터라도 맘 고쳐먹고 똑바로들 사시지. 잔대갈 잘 굴리고 손금 없는게 머 대단한 사회적 능력이라고 날개 으쓱대며 여자 후리고, 노리개 만들어 오운 콜렉션 만들고 ...니네들끼리 술 쳐먹을때 영웅담처럼 읊조리는데~? 무척 매우 베리베리 역겹거든~다 알겠거든. 니 네가 호르몬질 말고,사랑을 할 줄 알긴 아는거냐. 진짜 널 낳아주고, 니 핏줄 낳아준 여성이 고맙기라도 하긴 한거냐... 또롸이 수구꼴통 가식변태들~!! 다 바다에 가서 니들의 죗짐만한 방파제 이고 빠져죽어~!! 나가 죽으라고~! 가라고~~~~!! 5cm 가면쓰고 사는, 찌질하고, 쪄들은불쌍한 중생들아..... 원하면 내게로 와라.정신개조 확실히 시켜줄께. 기초부터 확실히 보강해줄께.ㅋ잘난체를 좀더 세련되게 하는 법부터 가르쳐드리지.교양교육이 안되있어. 아무리 애프터 워 after war 세대라도 그렇지. 베이비 붐이라도 그렇지. 자식보기 부끄럽지 않으면 열심히 일하고 집에가면 발닦고 가사좀 거들고, 아이들과 잠깐 놀아주다가 자빠져자라. 그런 단조로운 인생 피곤하지? 여자도 피곤하다 인간들아~ 피곤하면 할수록 알차고 보람있게 살아. 미친 잡것들아. 단선 뇌구조를 지닌 잡종 수컷들아. 양복 빼입고, 가식마스크 쓰고 다니며, 개폼 잡아서 그럴싸해 보이지... 너희들은 정말 왕성한 호르몬을 지닌털없는 수컷에 불과해... 영리하고 현명한 여성들이 현실을 깨닫고, 너희들 곁에 사랑으로 참고 있는 줄 모르지. 바보 같은 븅딱 찌질이들... 찬물먹고, 숨돌리고~오늘부턴 마음눈 똑바로 뜨고 살아라. 니가 남에게 내밀어 상처구멍 낸 칼이,그대~~~로 돌아와 네 등을 찌른다는걸 필히 명심하고.. 알았제~? 1
항상 잘난 카인의 후예들에게...
대드: 너도 의심해서 그럼 내한테 그간 (안부) 전화 안했나?
도러: 목이 아팠어. 아빠도 전화 안 했자나...?
대드: 바빳다. 목 다 나았다매. 난 그리 알고 있었지..
도러: 아빠 땜에 미쳐날뛰는 두 어른들 말리느라 도로 쉬었다, 왜?
대드: 너도 똑같이 날 이상하게 생각하는구나
도러: 그럼 왜 (입금) 증명을 못해
대드: 그걸 왜 여자문제랑 결부시켜서 생각해 난 떠떳해~!!
- 얼씨구.. 그럼 여자문제말고 사회생활 접대비.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 사회생활 왜해?
자식들의 결혼으로 인한 부조금 회수를 위해서?
자신의 심사 성장을 위하여? 승진? 위상 고양?
아, 머리가 안되니까 손금 지우기라도 해서 자신을 높히고
싶었구나.. 눈물겹다 당신의 자기애.. 엄청나다. 처자식을 거느리고도 끝까지 잘난체하는데 돈을 몰아주고 싶은 저 자존심, 허풍, 야망.. 끝내준다.. 최고다..
우리 한국남자 아니가~~~?!ㅎㅎㅎ 뻔데기 같은 것들.
못 생긴것들 마져 왕자병에 걸린 찌질이들. 대체로. 유주얼리.
미친 호로새,끼들. 지네가 걸레땅콩 주제에 어디 순결을 논해
어디 성추행범을 위대한 정치인으로 복원 시키고 싶어해?
과잉 친절도 엄연히 성폭력이야..넘어지든 말든 놀려먹으며
잡아주지 말았어야지.. 아무리 꼰대라도 기자였거든?
시력땜에 군면제받은 할배님?? 당신 눈엔
어리고 야하고 깝치는 기자녀였을지 모르오나, 당신네들도
그만큼 무기 휘두르며 밤의 황제로 살아왔잖아.
창녀를 찾아내 어머니와 정부를 한번에 만족하고 싶어했잖아.
미친것들아 그래도 술처먹지말고 맨정신으로 살아.
맨정신으로 살아도 빡신 세상이야.
처자식땜에 시간 감옥살이, 노예살이 하는게 싫고 더러우면
걍 홀애비로 살아~~ 그건 싫지? 경제적인 것들~~!
하여간에 욕심은 많아들 가지고... ㅎㅎㅎ
니 피부 안 좋은거 모르겠고, 니 여자는 깨끅하고
청순하고, 이뻤음 좋겠지? 니 얼굴에 검버섯, 주름은
모르겠지? 개기름 줄줄 흐르는 피지덩어리, 술이랑 얼큰한거 그만 처먹을래? 미친 개나리 조카 신발아!
니도 무식하면서 학벌 타령 그만 닥쳐 줄래?
하하, 컴플렉스 보인다. 꼭꼭 숨어라~! 도토리 키재기거든..
쭈글한 무기 휘두르며 종족번식과 욕망의 배출을 위해
으스대지마. 역겨워. 욕지기 나.
청순과 겸양, 희생과 순종을 여성의 미덕으로 알고,
열심히 위엄있게 잡지와 소설에서 외쳐대며,
밤엔 성의 노예로까지 부려먹으려는 니 놈들 심보.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 나이 26에 이미 깨닫고 알아봤어.
오죽하면 노파심 할매로 불리겠니. 개새야. 계타다.
바이아그라 처먹을 시간에 불쌍하고 불행한 이웃들 봉사를 하는게 어떠니? 우리들의.. 진정으로 행복한 시간을 위해서
말이다...쯔쯔.
그런거나 처먹는 더러운 입으로 다신 정의와, 교양과,
상식을 지껄이지 말거라. 강력한 이중성 숨기고 체면치레
하지 말거라. 아무도 아무것도 못 믿는 불쌍한 존재. 그러나,
술 친구를 돈 빠수어 가면서.. 지 편으로 만드는 주제.
후배들에겐 친구 사귀지 말라고.
널 이용하고 먹고 버리는 존재라고. 니가 그러고도 인생선배냐. 감성수준 1세다, 영아수준이다,당신은.
신경정신과들 가기 무섭지.
정상이 한군데도 없는 무뇌아라고 할까봐.
섹,쓰 중독, 알콜 중독이나 치료들해, 미친것들아.
'돈벌어다주니깐 난 정상이야..' 하고 안심_깝죽대지 말고.
4대보험 나오는 직장에서 쳐일해주신다고 거드름 피우지도
말고.
자다가 죄받아 어이없이 죽고 싶지 않으면, 지금부터라도
맘 고쳐먹고 똑바로들 사시지.
잔대갈 잘 굴리고 손금 없는게 머 대단한 사회적 능력이라고 날개 으쓱대며 여자 후리고,
노리개 만들어 오운 콜렉션
만들고 ...니네들끼리 술 쳐먹을때 영웅담처럼 읊조리는데~? 무척 매우 베리베리 역겹거든~
다 알겠거든. 니 네가 호르몬질 말고,
사랑을 할 줄 알긴 아는거냐.
진짜 널 낳아주고, 니 핏줄 낳아준 여성이 고맙기라도 하긴
한거냐... 또롸이 수구꼴통 가식변태들~!!
다 바다에 가서 니들의 죗짐만한 방파제 이고 빠져죽어~!!
나가 죽으라고~! 가라고~~~~!!
5cm 가면쓰고 사는, 찌질하고, 쪄들은
불쌍한 중생들아..... 원하면 내게로 와라.
정신개조 확실히 시켜줄께. 기초부터 확실히 보강해줄께.ㅋ
잘난체를 좀더 세련되게 하는 법부터 가르쳐드리지.
교양교육이 안되있어. 아무리 애프터 워 after war 세대라도 그렇지.
베이비 붐이라도 그렇지.
자식보기 부끄럽지 않으면 열심히 일하고 집에가면 발닦고
가사좀 거들고, 아이들과 잠깐 놀아주다가 자빠져자라.
그런 단조로운 인생 피곤하지? 여자도 피곤하다 인간들아~
피곤하면 할수록 알차고 보람있게 살아. 미친 잡것들아.
단선 뇌구조를 지닌 잡종 수컷들아.
양복 빼입고, 가식마스크 쓰고 다니며, 개폼 잡아서 그럴싸
해 보이지... 너희들은 정말 왕성한 호르몬을 지닌
털없는 수컷에 불과해...
영리하고 현명한 여성들이 현실을 깨닫고, 너희들 곁에
사랑으로 참고 있는 줄 모르지. 바보 같은 븅딱 찌질이들...
찬물먹고, 숨돌리고~오늘부턴 마음눈 똑바로 뜨고 살아라.
니가 남에게 내밀어 상처구멍 낸 칼이,
그대~~~로 돌아와 네 등을 찌른다는걸 필히 명심하고..
알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