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식 돔구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전 세계 축구장의 모범이 되는 경기장이라는 찬사를 받은 경기장이다.
지리적으로도 겔젠키르헨은 FIFA 월드컵 개최 도시로서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도르트문트 경기장과는 고속도로로 불과 30분 거리에 있으며 쾰른 경기장에서도 1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겔젠키르헨에는 일곱 번의 리그 우승을 거둔 FC 살케 04와 이들을 열렬히 응원하는 서포터들로서 스포츠로 인한 도시 결속력이 높다.
겔젠키르헨에서는 197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8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2004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개최된 바 있다.
축구팀 : FC 샬케 04 (분데스리가)
♣ 도르트문트 ▷ 베스트팔렌 스타디온 (Westfalenstadion) , 시그날-이두나 파크
1974년 서독 월드컵때 만들어진 경기장으로서 분데스리가의 오페라하우스라 불린다.
축구팀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분데스리가)
♣ 라이프치히 ▷ 젠트랄 스타디온 (Zentralstadion)
한국 : 프랑스 (6월 19일)
1956년에 만들어진 '구 젠트랄 스타디움'은 수용인원이 10만명에 달하는 독일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었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경기장은 구 경기장의 테두리 안에 새롭게 경기장을 짓고 구 경기장과 새로운 경기장의 사이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2006 독일 월드컵이 열리는 12개 도시 중, 구 동독 지역으로서 경기가 열리는 유일한 도시다. 그러한 의미에서 2006 독일 월드컵 최종 조추첨이 이 곳에서 열리게 되었다.
라이프치히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자랑스런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19세기 이후로는 '독일 체육 도시'로 명명되었다.
쾰른은 독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지만 1974년 서독 월드컵때 경기를 배정받지 못해서 경기가 열리지 못 했다. 제대로 된 경기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쾰른 시민들에게는 더욱 특별하다.
쾰른은 유럽 최대의 경제 및 무역 지대로써, 라인 강변 좌우로 4만 헥타 이상의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연구, 개발 및 생산 설비가 풍부하며 국제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또한 쾰른은 자동차 생산, 보험, 소매업, 출판 및 미디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 최대 방송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쾰른 대학교는 독일에서 가장 큰 대학에 속한다.
건축과 음악 등 모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유명한 쾰른이지만 무엇보다도 쾰른 대성당은 전 세계의 건축가들과 관광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가자 !! 독일 월드컵 경기장 !!
♣ 대회 공식명칭 : 2006 FIFA Worldcup Germany™
♣ 개최기간 및 대회 장소
기간 : 2006년 6월 9일 - 7월 9일 (31일간)
장소 : 독일 12개 도시
함부르크, 하노버, 베를린, 겔젠키르헨,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쾰른
프랑크푸르트, 카이저슬라우테른,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뮌헨
♣ 함부르크 ▷ Aol 아레나 스타디움 (Aol-Arena)
관중석 전체를 지붕이 덮고 있으며
독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써 1974년에 월드컵 경기가 치러졌다.
함부르크의 항구는 세계에서 7번째로 큰 컨테이너 항구이며
유럽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항구이다.
독일의 최대 발행 부수 잡지 20개 중 15개가 이곳에서 발간되고 있으며
독일 뮤지컬 제작의 중심지로도 국제적인 명성이 높다.
축구팀 : 함부르거 SV (분데스리가)
♣ 하노버 ▷ 니더작센 스타디움 (Niedersachsen) , AWD 스타디움 (AWD-Arena)
하노버는 '높은 둑'이라는 뜻이며 1974년에 월드컵 경기가 치러졌다.
축구팀 : 하노버 96 (분데스리가)
♣ 베를린 ▷ 올림피아 스타디온 (Olympiastadion)
독일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역점을 두어 만든 경기장으로
재건축을 하였다고는 하지만 신축 경기장 이상의 정성과 건설비용이 들어갔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결승 경기가 열리게 된다.
베를린은 독일의 행정 및 문화적 수도일 뿐 아니라 독일의 스포츠 도시이기도 하다.
2차대전의 이 후 1961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나뉘는 분단의 아픔이 있었으나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면서 동서베를린의 다시 하나가 되었고
통일된 독일의 수도가 되었다.
1936년에는 올림픽이 개최되었고 1974년 월드컵 경기가 치러졌으며
1985년 이후 독일컵 결승전이 열리고 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님이 마라톤 금메달을 땄던 장소이다.
축구팀 : 헤르타 BSC 베를린 (분데스리가)
♣ 겔젠키르켄 ▷ 아우프 샬케 (Auf Schalke) , 벨틴스 아레나 (Veltins Arena)
개폐식 돔구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전 세계 축구장의 모범이 되는 경기장이라는 찬사를 받은 경기장이다.
지리적으로도 겔젠키르헨은 FIFA 월드컵 개최 도시로서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도르트문트 경기장과는 고속도로로 불과 30분 거리에 있으며 쾰른 경기장에서도 1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겔젠키르헨에는 일곱 번의 리그 우승을 거둔 FC 살케 04와 이들을 열렬히 응원하는 서포터들로서 스포츠로 인한 도시 결속력이 높다.
겔젠키르헨에서는 197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198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2004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개최된 바 있다.
축구팀 : FC 샬케 04 (분데스리가)
♣ 도르트문트 ▷ 베스트팔렌 스타디온 (Westfalenstadion) , 시그날-이두나 파크
1974년 서독 월드컵때 만들어진 경기장으로서 분데스리가의 오페라하우스라 불린다.
축구팀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분데스리가)
♣ 라이프치히 ▷ 젠트랄 스타디온 (Zentralstadion)
1956년에 만들어진 '구 젠트랄 스타디움'은 수용인원이 10만명에 달하는 독일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었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경기장은 구 경기장의 테두리 안에 새롭게 경기장을 짓고
구 경기장과 새로운 경기장의 사이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2006 독일 월드컵이 열리는 12개 도시 중, 구 동독 지역으로서 경기가 열리는 유일한 도시다.
그러한 의미에서 2006 독일 월드컵 최종 조추첨이 이 곳에서 열리게 되었다.
라이프치히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자랑스런 전통을 지니고 있으며 19세기 이후로는 '독일 체육 도시'로 명명되었다.
바흐와 괴테가 살았던 문화의 도시이기도 하다.
축구팀 : 현재 1부와 2부에 활동하는 팀이 없다.
♣ 쾰른 ▷ 쾰른 스타디온 (Koln stadion), 뮌게르스도르퍼 스타디온 (Muengersdorfer Stadion)
쾰른은 독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지만
1974년 서독 월드컵때 경기를 배정받지 못해서 경기가 열리지 못 했다.
제대로 된 경기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쾰른 시민들에게는 더욱 특별하다.
쾰른은 유럽 최대의 경제 및 무역 지대로써, 라인 강변 좌우로 4만 헥타 이상의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 연구, 개발 및 생산 설비가 풍부하며 국제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또한 쾰른은 자동차 생산, 보험, 소매업, 출판 및 미디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유럽 최대 방송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쾰른 대학교는 독일에서 가장 큰 대학에 속한다.
건축과 음악 등 모든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유명한 쾰른이지만
무엇보다도 쾰른 대성당은 전 세계의 건축가들과 관광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축구팀 : 1.FC 쾰른 (분데스리가)
♣ 프랑크푸르트 ▷ 코메르츠방크 아레나 (Commerzbank Arena) , 발트 스타디온 (Waldstadion)
반투명한 지붕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채광이 좋은 경기장이며 1974년에 월드컵을 치르기도 했다.
유럽중앙은행과 독일증권거래소가 자리하고 있는 경제 도시이면서
괴테가 태어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저술한 곳이기도 하다.
거주민의 1/3 가량이 독일 외 타국 여권 소지자로서 전 세계에서 온 이주자들로 구성된 국제 도시이다.
축구팀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분데스리가)
♣ 카이저슬라우테른 ▷ 프리츠 발터 스타디온 (Fritz Walter Stadion)
1954년 스위의 월드컵에 출전했던 독일 대표팀 주장 '프리츠 발터'의 이름을 딴 축구장이다.
FC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홈구장으로 분데스리가에서 4차례 우승을 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독일 최대의 산림 지역인 팔츠 중심부에 위치한 숲속의 도시이다.
축구팀 : FC 카이저슬라우테른 (분데스리가)
♣ 뉘른베르크 ▷ 프랑켄 스타디온 (Frankenstadion)
독일 근대사의 중심도시로서 1945년 전범 재판이 이 곳에서 열려 나치전범들이 군사법정에 섰다.
독일 월드컵의 12개 경기장 중 육상트랙이 있는 종합 경기장의 형식은
뉘른베르크 경기장을 비롯해서 베를린 경기장과 슈투트가르트 경기장 3곳 뿐이다.
나머지 경기장은 모두 축구 전용 경기장이다.
이 곳을 홈구장으로 하는 FC뉘른베르크는 독일축구선수권대회에서 9번이나 우승했다.
축구팀 : 1.FC 뉘른베르크 (분데스리가)
♣ 슈투트가르트 ▷ 고틀리프 다임러 스타디온 (Gottlieb Daimler Stadion)
2차대전이 끝나고 독일 땅에서 첫 A매치가 열린 곳이다.
이후 유럽 챔피온스컵 결승과 월드컵도 치렀다.
축구팀 : VfB 슈트트가르트 (분데스리가)
♣ 뮌헨 ▷ Olympiastadion 알리안츠 아레나 (Allianz Arena)
처음에는 1972년 올림픽을 치렀던 올림픽 주경기장을 재건축하려고 하였으나
시민 투표에 의하여 축구 전용 경기장을 신축하게 되었다.
1974년 월드컵 결승전, 유로 '88 결승전, 1997년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많은 주요 경기들을 치렀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의 개막 경기가 펼쳐진다.
수많은 호수와 멋진 성들이 그림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문화의 도시로써
이 곳을 홈구장으로 하는 FC 바이에른 뮌헨은 18번의 전국대회 우승과 9번의 독일컵 우승을 하였다.
이 경기장의 외관은 반투명의 다이아몬드 모형들이 구장을 감싸고 있는데
야간 경기때는 하얀색과 푸른색 붉은색들을 띄게 되어 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3층으로 구성된 관중석 스탠드는 분데스리가에서 이 경기장이 유일하다.
축구팀 : FC 바이에른 뮌헨(분데스리가) TSV 뮌헨1860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의 홈경기가 있을 때는 경기장 외관의 조명을 빨간색으로
TSV 뮌헨1860의 홈경기가 있을 때는 경기장 외관의 조명을 파란색으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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