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고여 불러 볼 수조차 없었습니다..
돌아보면 환하게 웃고 있을것만 같아
뒤돌아 보지 않기로 마음 다져 보았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줄 것 만 같아
두손 그대로 떨구어 봅니다..
그의 얼굴을 보고싶지만..
설레이는 마음이 들켜버릴까..
고개를 돌렸습니다..
늦은 밤 그의 목소리가 간절하지만
잘자라고..말해줄 것만 같아
그대로 눈을 감았습니다..
다친 그의 손을 잡아주고 싶었지만..
그에게 내 사랑 전해질까 바라만 보았습니다.
눈물이 흘러 그에게 기대려 했지만..
나의 눈물 닦아줄거란걸 알기에
홀로 견뎌야 했고..
그에게 힘들다 말하면 기대고 싶은 맘
한없을 것 같아..참아내야 했습니다.
지금 그가 이런 내맘 알아버렸을까 두려워
차갑게 변하려는..
한심스런 내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싫어
이젠 떠나려 합니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고일까 부르지 못한 이름..
이젠 잊어보려 합니다.
가슴속에 담아두고 한번도 말할 수 없었던
그의 이름.. 잊겠습니다..
이루어 질 수 없었기에.....
더욱 더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잊겠습니다..
그 사람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고여 불러 볼 수조차 없었습니다.. 돌아보면 환하게 웃고 있을것만 같아 뒤돌아 보지 않기로 마음 다져 보았습니다.. 손을 내밀면 잡아줄 것 만 같아 두손 그대로 떨구어 봅니다.. 그의 얼굴을 보고싶지만.. 설레이는 마음이 들켜버릴까.. 고개를 돌렸습니다.. 늦은 밤 그의 목소리가 간절하지만 잘자라고..말해줄 것만 같아 그대로 눈을 감았습니다.. 다친 그의 손을 잡아주고 싶었지만.. 그에게 내 사랑 전해질까 바라만 보았습니다. 눈물이 흘러 그에게 기대려 했지만.. 나의 눈물 닦아줄거란걸 알기에 홀로 견뎌야 했고.. 그에게 힘들다 말하면 기대고 싶은 맘 한없을 것 같아..참아내야 했습니다. 지금 그가 이런 내맘 알아버렸을까 두려워 차갑게 변하려는.. 한심스런 내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싫어 이젠 떠나려 합니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고일까 부르지 못한 이름.. 이젠 잊어보려 합니다. 가슴속에 담아두고 한번도 말할 수 없었던 그의 이름.. 잊겠습니다.. 이루어 질 수 없었기에..... 더욱 더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