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잡은...

이강록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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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잡은...

항상 웃음으로 다가서며

나를 맞이하던 너.

하지만 가슴 저 깊은 곳엔 언제나

쓸쓸함을 감추던 너.

이젠 널 사랑할 수 있다고 믿으면

멀리 도망치던 너.

나의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혀

잊을 수 없는 너.

모든 걸 다 바쳐 사랑하고 싶은

나만의 여인이여!

우리 이젠 마주잡은 이손 영원히 놓지말자......

 

ㅅ   ㅏ   ㄹ   ㅏ   ㅇ   ㅎ   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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