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요일별 데이트 요령에대해 알아보자.평일과 금요일.그리고 주말 데이트로 나눠 올릴예정이며,오늘은 평일데이트 요령을 봅시다.
평일 (월~목) : 회사원의 경우 몇몇 일찍 끝나는 회사를 제외 하고는 평일에 데이트를 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여자에게는 평일에도 가끔 만나줘야 하는 일들이 필요하며 주말에만 만나자고 하는 것은 꼭 의무적으로 만나는것같은 인상을 주게 되기 때문에 될수있는한 평일에도 하루정도는 시간을 내어 약속을 하고 만나도록 한다.
만나는 것은 굳이 장소를 정해 들어갈 필요는 없다. 약속장소를 식당에서 정하기도 좀 뭐하고 커피샵에서 만나기로 한다면 커피샵에서 커피를 마시고 또 식당으로 이동하는 것은 식사 시간을 맞추기에도 별로 좋지 않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또 어디 다른 장소로 가야 하므로 경제적으로도 별로 바람직한 코스는 아니다.
평일에는 찾아오기 쉬우면서도 비, 바람등을 피할수 있거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곳 교통상황에 따라 남자 또는 여자가 약간 늦어질경우 다른 시간 때우기 꺼리를 쉽게 찾을수 있는 장소 등으로 약속장소를 정한다.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대형 서점 등이 서로 기다리기에 좋은 장소이다.
만나서 저녁을 먹으러 가도록 한다. 메뉴야 둘이 협의 해서 결정하면 좋은 것이지만 될수있는한 만나기로 한 장소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여기서 팁으로 한가지 얘기 하자면 홈그라운드 의 잇점 이라는것이있다. 운동경기나 스포츠 의 경우 홈그라운드에서 하면 자기가 평소 연습하던 장소 이기 때문에 그만큼 심리적 안정이 되고 익숙한 환경에서 실전에 들어가도 평소 능력을 거의 다 발휘할수있다는 얘긴데 이건 우리 선수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다.
평소 자기가 데이트 장소로 많이 애용하던 장소에서 여자를 만나는게 자기의 능력을 120% 발휘할수있는 곳이란 말이다.
만약 자기가 평소 잘 이용하던 동네가 압구정동인데 여자가 대학로에서 만나자고 했을경우 대학로는 자기가 평소에 잘 안가본 동네이기 때문에 어디에 뭐가있고 어디에 무엇이 맛있는지 절대 알수없다.
단지 여자가 그 동네를 잘 안다면 여자가 가자는 대로 갈 수밖에 없고 그렇게 여자의 페이스에 휘발리면 여자에게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고스란히 주게 되는 것이다.
또 둘다 그장소에 대해 모른다면 정말 뭘 해야할지 막막하게 되는것이고 그 와중에 선택한 장소가 아주 좋지 않은 장소라면 그 둘의 데이트는 시작부터 약간 어렵게 가게 되는 것이다.
나중에 둘이 친해진 다음이라면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장소로 놀러가서 새로운 곳을 탐구해보는것도 색다른 재미일수 있지만 처음만나는 곳이라던가 아직 친해지기 전이라면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살려라…!!!
홈그라운드의 경우 대충 그동네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있으면 최대한의 효과를 볼수있는곳으로 데리고 간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다음 코스를 결정한다. 평일에 만나서 저녁을 먹고난 시간은 몇몇의 것들을 하기에는 약간 까리 한 시간이 된다. 비됴 방을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술을 먹기 시작하기에는 시간도 약간 어설플 뿐만 아니라 다음 날 과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좀 무리가 있을수 있으므로 커피샵을 가기를 원한다면 될수있는한 의자가 편하면서 한적한곳 , 음악소리가 그리 크지 않으면서 의자와 의자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곳을 가도록 한다.
마주보고 있는 의자가 테이블이 너무 크거나 간격이 넓을 경우 얘기하기도 불편할뿐만 아니라 의자에 서로 등을 깊숙히 기대고 있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오해를 할수도 있다.
의자에 마주 보고 앉았을경우 될수있는데로 얘기할때는 상대방을 향해 몸을 약간 수그린 자세로 얘기를 하거나 얘기를 듣도록 한다.
만약 여자가 남자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의자에 등을 깊숙히 묻고 아주 건방진 자세로 얘기를 듣고 있다면 그 여자는 남자의 말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친해질려는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될수도 있다.
만약 마주보는 의자가 아니고 네모난 테이블에 1인용 의자가 네개 달린 좌석이라면 마주보고 앉지 말고 옆쪽의 의자에 앉도록 한다.
마주보고 앉는 것 보다 거리상으로 일단 훨씬 가까워 질 뿐만 아니라 대화중 가벼운 터치도 오버 하지 않고 할수있다. 옆에 앉은 의자에서 약간 상대방방향으로 기울여 앉는다면 상대방도 좋은 느낌을 갖게되어 더 거리감을 줄일수 있고 다음단계로 의 진행의 확률도 높아진다.
만약 커피샵에 가는 것이 낭비라고 생각된다던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둘만 있고 싶다면 차로 갈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도록 한다.
이때 무작정 아무말없이 그런장소로 가자면 여자가 오해 하거나 몸을 사릴수있으므로 식사가 끝난뒤 뭐할까? 라는 식으로 복선을 깐뒤 그냥 우리 차에서 음악 들으면서 얘기 할까? 라는식의 어프로치 를 한뒤 그런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나 캔커피,군것질거리를 편의점에서 사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군것질을 좋아하며 특히 남자들과 함께 슈퍼나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고르면서 사는걸 좋아하므로 같이 들어가서 뭐 먹을래? 뭐 마실래? 하며 같이 고르는것도 빠른시간내에 가까워질 수 있는 비결이다.
평일에는 너무 무리하지 않게 비교적 간단하고 깔끔하게 일찍 집에 데려다 주는 방향으로 하고 너무 성급하게 진행해서 자기의 일 뿐 아니라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의도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하도록 한다.
보다 빠른 스킨쉽이나 섹스만을 위해 이글을 보고 있다면 집어치우시라. 두가지다 상호간의 호감과 사랑을 전제로한 행동임을 명심하자.
평일 데이트 요령
오늘부터는 요일별 데이트 요령에대해 알아보자.평일과 금요일.그리고 주말 데이트로 나눠 올릴예정이며,오늘은 평일데이트 요령을 봅시다. 평일 (월~목) : 회사원의 경우 몇몇 일찍 끝나는 회사를 제외 하고는 평일에 데이트를 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여자에게는 평일에도 가끔 만나줘야 하는 일들이 필요하며 주말에만 만나자고 하는 것은 꼭 의무적으로 만나는것같은 인상을 주게 되기 때문에 될수있는한 평일에도 하루정도는 시간을 내어 약속을 하고 만나도록 한다. 만나는 것은 굳이 장소를 정해 들어갈 필요는 없다. 약속장소를 식당에서 정하기도 좀 뭐하고 커피샵에서 만나기로 한다면 커피샵에서 커피를 마시고 또 식당으로 이동하는 것은 식사 시간을 맞추기에도 별로 좋지 않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또 어디 다른 장소로 가야 하므로 경제적으로도 별로 바람직한 코스는 아니다. 평일에는 찾아오기 쉬우면서도 비, 바람등을 피할수 있거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곳 교통상황에 따라 남자 또는 여자가 약간 늦어질경우 다른 시간 때우기 꺼리를 쉽게 찾을수 있는 장소 등으로 약속장소를 정한다.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대형 서점 등이 서로 기다리기에 좋은 장소이다. 만나서 저녁을 먹으러 가도록 한다. 메뉴야 둘이 협의 해서 결정하면 좋은 것이지만 될수있는한 만나기로 한 장소를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여기서 팁으로 한가지 얘기 하자면 홈그라운드 의 잇점 이라는것이있다. 운동경기나 스포츠 의 경우 홈그라운드에서 하면 자기가 평소 연습하던 장소 이기 때문에 그만큼 심리적 안정이 되고 익숙한 환경에서 실전에 들어가도 평소 능력을 거의 다 발휘할수있다는 얘긴데 이건 우리 선수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다. 평소 자기가 데이트 장소로 많이 애용하던 장소에서 여자를 만나는게 자기의 능력을 120% 발휘할수있는 곳이란 말이다. 만약 자기가 평소 잘 이용하던 동네가 압구정동인데 여자가 대학로에서 만나자고 했을경우 대학로는 자기가 평소에 잘 안가본 동네이기 때문에 어디에 뭐가있고 어디에 무엇이 맛있는지 절대 알수없다. 단지 여자가 그 동네를 잘 안다면 여자가 가자는 대로 갈 수밖에 없고 그렇게 여자의 페이스에 휘발리면 여자에게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고스란히 주게 되는 것이다. 또 둘다 그장소에 대해 모른다면 정말 뭘 해야할지 막막하게 되는것이고 그 와중에 선택한 장소가 아주 좋지 않은 장소라면 그 둘의 데이트는 시작부터 약간 어렵게 가게 되는 것이다. 나중에 둘이 친해진 다음이라면 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장소로 놀러가서 새로운 곳을 탐구해보는것도 색다른 재미일수 있지만 처음만나는 곳이라던가 아직 친해지기 전이라면 홈그라운드의 잇점을 살려라…!!! 홈그라운드의 경우 대충 그동네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있으면 최대한의 효과를 볼수있는곳으로 데리고 간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다음 코스를 결정한다. 평일에 만나서 저녁을 먹고난 시간은 몇몇의 것들을 하기에는 약간 까리 한 시간이 된다. 비됴 방을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술을 먹기 시작하기에는 시간도 약간 어설플 뿐만 아니라 다음 날 과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좀 무리가 있을수 있으므로 커피샵을 가기를 원한다면 될수있는한 의자가 편하면서 한적한곳 , 음악소리가 그리 크지 않으면서 의자와 의자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곳을 가도록 한다. 마주보고 있는 의자가 테이블이 너무 크거나 간격이 넓을 경우 얘기하기도 불편할뿐만 아니라 의자에 서로 등을 깊숙히 기대고 있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오해를 할수도 있다. 의자에 마주 보고 앉았을경우 될수있는데로 얘기할때는 상대방을 향해 몸을 약간 수그린 자세로 얘기를 하거나 얘기를 듣도록 한다. 만약 여자가 남자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의자에 등을 깊숙히 묻고 아주 건방진 자세로 얘기를 듣고 있다면 그 여자는 남자의 말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친해질려는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될수도 있다. 만약 마주보는 의자가 아니고 네모난 테이블에 1인용 의자가 네개 달린 좌석이라면 마주보고 앉지 말고 옆쪽의 의자에 앉도록 한다. 마주보고 앉는 것 보다 거리상으로 일단 훨씬 가까워 질 뿐만 아니라 대화중 가벼운 터치도 오버 하지 않고 할수있다. 옆에 앉은 의자에서 약간 상대방방향으로 기울여 앉는다면 상대방도 좋은 느낌을 갖게되어 더 거리감을 줄일수 있고 다음단계로 의 진행의 확률도 높아진다. 만약 커피샵에 가는 것이 낭비라고 생각된다던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둘만 있고 싶다면 차로 갈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도록 한다. 이때 무작정 아무말없이 그런장소로 가자면 여자가 오해 하거나 몸을 사릴수있으므로 식사가 끝난뒤 뭐할까? 라는 식으로 복선을 깐뒤 그냥 우리 차에서 음악 들으면서 얘기 할까? 라는식의 어프로치 를 한뒤 그런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나 캔커피,군것질거리를 편의점에서 사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군것질을 좋아하며 특히 남자들과 함께 슈퍼나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고르면서 사는걸 좋아하므로 같이 들어가서 뭐 먹을래? 뭐 마실래? 하며 같이 고르는것도 빠른시간내에 가까워질 수 있는 비결이다. 평일에는 너무 무리하지 않게 비교적 간단하고 깔끔하게 일찍 집에 데려다 주는 방향으로 하고 너무 성급하게 진행해서 자기의 일 뿐 아니라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의도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하도록 한다. 보다 빠른 스킨쉽이나 섹스만을 위해 이글을 보고 있다면 집어치우시라. 두가지다 상호간의 호감과 사랑을 전제로한 행동임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