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언제나 아빠의 눈에 대견하고 이쁘다. 온갖 정성을 들이며 키워나가기도 하지만 아빠의 딸아이의 심리관계는 굳이 학설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보는 눈빛만으로도 지배되는 호르몬이 있게 마련이다.. 딸아이는 아빠의 넉넉하고 언제나 말을 하면 들어주는 아빠로 부터 행복을 얻게 되고 무엇을 사주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이미 아빠로서는 그 모습을 다하고 잇다. 머리삔에서부터 발끝까지 않사준게 없을 정도로 아빠가 나서서 사주며 이것도 입혀보고 저것도 이쁘다고 사달라고 매달리는 딸아이는 어떤 돈이 들어가도 거부할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그런 딸아이는 아빠의 그런 약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어리광을 부리고 여우짓을 하게 되면 여지없이 엄마 모르게 쉿~ 조용하라는 수신호를 보내고 딴청을 부리게 되고 제 방으로 들어간 딸아이의 행복이나 그로부터 아빠의 행복이야 말을 할수 없다. 키타를 배운다기에 키타치는것도 알려주고 공부만 하려는것 같아 놀면서 하라고 다독이면 더욱더 열심이고 그런 딸이 있는가 하면 물끄러미 바라보며 왜 자기는 맨날 찬밥이냐고 부라리는 아들도 있다. 허긴...큰딸은 할거 안할거 다 시켜주며 걸스카웃트인지 몬지도 큰딸은 시켜주고 작은애가 할라치면 야~ 그거 누나도 해봣는데 별볼일 없더라 던만 든다. 하지마라...ㅎㅎㅎㅎ 늘 그런식이다. 아들에게는.... 툭툭거리는 아들이지만... 열심히 하고 잇는거지 하고 어깨를 툭 건드리면 그 녀석은 남자라고 대견하고 굵은 목소리로 네 한다. 그렇게 식구라는것도 조화를 가지고 살게된다. 딸아이의 일요일 피아노 소리를 들어보라... 신문보다가도 눈을 감고 듣게 되지.... 행복이라는거 의미를 어떻게 두느냐에 달려 잇는것이다. 1
아빠와 딸
딸은 언제나 아빠의 눈에 대견하고 이쁘다.
온갖 정성을 들이며 키워나가기도 하지만
아빠의 딸아이의 심리관계는 굳이 학설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보는 눈빛만으로도 지배되는 호르몬이 있게 마련이다..
딸아이는 아빠의 넉넉하고 언제나 말을 하면 들어주는 아빠로 부터
행복을 얻게 되고
무엇을 사주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이미 아빠로서는 그 모습을 다하고 잇다.
머리삔에서부터
발끝까지 않사준게 없을 정도로 아빠가 나서서 사주며
이것도 입혀보고
저것도 이쁘다고 사달라고 매달리는 딸아이는
어떤 돈이 들어가도 거부할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그런 딸아이는 아빠의 그런 약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어리광을 부리고 여우짓을 하게 되면 여지없이
엄마 모르게 쉿~ 조용하라는 수신호를 보내고 딴청을 부리게 되고
제 방으로 들어간 딸아이의 행복이나
그로부터 아빠의 행복이야 말을 할수 없다.
키타를 배운다기에 키타치는것도 알려주고
공부만 하려는것 같아 놀면서 하라고 다독이면 더욱더 열심이고
그런 딸이 있는가 하면
물끄러미 바라보며
왜 자기는 맨날 찬밥이냐고 부라리는 아들도 있다.
허긴...큰딸은 할거 안할거 다 시켜주며
걸스카웃트인지 몬지도 큰딸은 시켜주고
작은애가 할라치면
야~ 그거 누나도 해봣는데 별볼일 없더라 던만 든다.
하지마라...ㅎㅎㅎㅎ
늘 그런식이다. 아들에게는....
툭툭거리는 아들이지만...
열심히 하고 잇는거지 하고 어깨를 툭 건드리면
그 녀석은 남자라고 대견하고 굵은 목소리로 네 한다.
그렇게 식구라는것도 조화를 가지고 살게된다.
딸아이의 일요일 피아노 소리를 들어보라...
신문보다가도 눈을 감고 듣게 되지....
행복이라는거 의미를 어떻게 두느냐에 달려 잇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