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H MACHIN†☆§§ 첫번째

박지용2006.05.25
조회31

안녕하세요 박지용입니다.

 

 

장르는 뒤죽박죽..? 이것저것 넣은것이죠 신장르라고할까나?

 

이름이 생각나면 적겠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케이 男

 

하나중학교 2학년 D반

언제나 웃는 얼굴.

허나 속마음도 그럴까?

 

 

 

메이 女

 

하나중학교 2학년 D반

'수줍은 나무'라는

별명을 가진다.

 

 

시앤 女

 

하나중학교 3학년 A반

케이의 누나.

잠이 많다.

 

 

세이 男

케이의 친구

하나중학교 2학년 D반

성격은...?

이중인격 여자에겐 자상~ 남자에겐..?

 

 

미사 女

메이의 친구.

하나중학교 2학년 D반.

동시에 하나중학교

인기녀라 불리움

 

 

 

 

 

 

 

 

 

 

 

 

 

 

 

 

 

 

 

DATH MACHIN[죽음의 기계]

 

 

 

 

 

 

 

 

 

 

 

 

 

 

 

프롤로그

 

 

 

 

"이제 드디어 성공인가!!"

 

 

전쟁을위해 만들어진 인공소녀 메이가 눈을뜨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누가봐도 귀엽고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하고있었지만

걸어다니는 무기인 것이다.

완벽하게 인간을 재현한 로봇이지만 로봇은 로봇일것이다...

 

 

 

 

 

 

 

 

 

 

 

 

 

 

 

 

 

 

제 1화 전학생

 

 

 

 

 

 

 

 

 

 

 

 

 

 

"누나앗!! 일어나 학교 가야지!!"

 

 

일주일의 활기찬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

지금 누나와 학교가기라는 거대한 일이 벌어지려고 한다.

지금 그는 절대지존 잠의 여왕에게 도전중이다.

케이는 방에 불을 켜서 방을 환하게 했다. 

그러나 그녀의 이불은 환한 아침을 은폐하려는듯 그녀를 에워쌌다.

 

 

 

"일어나 누나!! 학교 안갈거얏-!?"

 

케이는 점점 늘어난 짜증이 부풀어 올랐는지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아잉♡ 조금만~"

 

그러나 자신보다 한살어린 동생에게 애교까지 부려대며

잠을 청하는 그녀였다.

케이는 시앤이 덮고있던 이불을 뺏으려고 했다.

하지만 시앤은 잡아 당길때마다 온힘을 다해 이불을 사수했다.

 

 

 

퍽~

 

 

 

"으억 - !!"

 

 

몸부림을 치던 그녀는 애꿋은 동생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배를 움켜지고 쓰러진 케이.

그러나 여기서 포기할수 없다!

그는 매일 아침 누나와 함께 나란히 등교를 하지 않았는가?

케이는 할수없다는듯한 표정을 짓더니 입을 열었다.

 

 

 

 

"누나 1분안에 일어나 정리하면 매점에서 빵사줄께.."

 

 

 

 

파바바밧-!!

 

 

 

 

그녀는 언제 자기가 자고 있어냐는듯이

이불까지 개고난후 샤워실로 걸어갔다.

케이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이다..

케이는 또 속았다는 생각에 한숨을 쉬었다.

 

 

 

 

"누나깨우느라 수고한 우리 케이 밥먹어라~"

 

 

언제나 그랫듯 누나를 겨우 깨우고나서야 먹는 아침

역시 맛은 최고다.

샤워를 끝낸 시앤은 살며시 케이 옆에 앉아 밥을 먹기 시작했다.

케이는 그런누나를 보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누나 내일은 절대 사주지 않을꺼야!!"

 

시앤은 그런 동생이 귀여웠는지 머리를 쓰다듬었다.

 

 

 

'내일은 물을 뿌려야 하나??'

 

 

 

벌써부터 내일 아침 걱정을 하고있는 케이였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

 

 

 

시앤은 빵먹을 생각에 싱글 벙글이었다.

신호등에 걸린둘은 여유롭게 신호등을 기다렸다.

그 순간 한 흑발의 소녀가 무엇이 그리 급한지 무단횡단을 하며

뛰어 가는것이 케이의 눈에 들어왔다.

케이는 도로를 향해 뛰어 들어야 했다.

 

 

 

 

"위험해!!"

 

 

 

케이는 재빠르게 몸을날려 그소녀를 구해냈다.

사람들은 케이와 흑발의 소녀가 걱정이 되었는지

둘을 둘러싸며 웅성거렸다.

소녀는 그 상황이 부끄러웠는지 케이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표하고는 다시 급하게 뛰어갔다.

 

 

 

 

"우리학교 교복아냐?"

 

 

 

 

"우리학교 교복이었나?

 

 

 

 

 

"바보 자기학교 교복도 몰라보다니.."

 

 

 

갑작스런경우라 교복이고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케이였다.

 

 

시앤은 휴대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하더니

'지각 하겠어!!'라는 외침과 동시에 케이의 손을 잡고 달렸다.

케이도 지각이란 말을 듣고 놀라 달리기 시작했다.

교문앞에 선도부들은 선생님이 카운트다운을 시켰는지

숫자를 세고있었다.

 

 

"5"

 

 

 

 

 

"4"

 

 

 

 

 

 

"3"

 

 

 

 

다급해진 시앤은 속력을 최대로 내서 달렸다.

 

 

 

"2"

 

 

 

 

 

"1!!"

 

 

 

 

 

교문을 겨우 통과한 둘은 숨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잠시후 시앤은 케이에게 미소를 날리며 입을 열었다.

 

"그럼, 오늘도 열심히해 케이"

 

"엉, 누나도 열심히.."

 

"점심시간때 보자♡"

 

 

 

시앤은 다시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교실로 여유롭게 걸어갔다.

용돈이 다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케이는 한숨만 쉬며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에 도착한 케이는 교실이 상당한

소음을 만들고 있다는걸 알아차렸다.

교실로 들어가 상황을 알아보니 이유는 이랬다.

교무실에 엄청 이쁜 2학년 여학생이 전학생이라는 것과

사람수가 적은 케이의반 2-D로 배정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었다.

기대에 부푼 남학생들은 빨리 아침 조례 가 오길 기다렸다.

 

 

 

 

 

 

 

잠시후 아침 조례를 하기위해 담임이 들어왔고 누군가에게 들어오라는 손짓을 하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 아침에 그아인가?'

 

 

 

 

 

케이는 아침에 얼떨결에 자신이 구해낸 흑발의 소녀를 떠올렸다.

케이의 예상은 적중했다.

그의 예상대로 흑발의 소녀가 들어왔다.

남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했다.

그러나 동시에 케이는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만 했다.

그의 옆자리는 아무도 앉아있지 않아서였다.

담임은 칠판에 그아이의 이름을 적었다.

 

 

'메 이'

 

 

 

 

 

 

 

 

이렇게 해서 첫번째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