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부터.. 지금까지.. 그의 목소리, 그의 머리로, 손으로, 귀로 만들어진 음악들로 춤을 추고 노래하며 따라쟁이의 진수를 보여줬던 우리들... 그것은 그와 "우리들만의 추억" 이 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그는 말하고 있다. "우린 언제나 함께라는 것"첨부파일 : tjseo(4874)(9569)(9761)_0380x0550.swf2
Seo Tai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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