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one of the most asked questions for me. In a nutshell,
you have to be an artist that is always prepared;
not only do you have to know the language, but you have
to understand the piece and have good stage manners. When
the opportunity is given to you, be ready to perform 110 percent
of your abilities. I talk about confidence very often, and this is
something that naturally develops when the artist is prepared.
정말 중요한 질문이다. 짦게 말해서, 항상 준비된 예술인이 되어야한다.
언어에 능할 뿐 아니라,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좋은 무대 매너도 갖추어야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본인의 능력의 110%를 발휘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나는 "자신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 예술가로서 준비되면서 자연적으로
발달되는 것이다. 제가 해석을 맞게 했나요?? ^^;;
멋진 글인 것 같아서 발췌해보았어요.
조수미씨는 이태리에서 20년간 살고 있는데, 거의 고향같대요.
그리고, 공연할 때는 항상 떨리고, 불안하다네요. ㅎㅎ
준비되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조수미. 멋지네요.
교회 홈피에서 퍼옴~~~^^
조수미~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