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er_01 Relaxed military 셔츠 디테일 혹은 바이커 영감의 재킷은 매우 가벼운 섬머 레더나 크리스피하고 광택감 있는 코튼소재로 실용적이고 릴렉스한 무드를 보여준다. 컬러는 그린, 베이지를 머금은 미드톤의 누트럴에서부터 액티브한 느낌의 라임그린까지 전개된다. Y4-85080 GY2-50010 YR3-50100 Y4-40030 YR4-60030 YR4-70040 Outer_02 New tailored트랜치 코트와 블레이저는 다가올 섬머를 위한 중요한 아이템으로 매우 부드러운 가죽이나 스웨이드, 클린하거나 크리스피한 코튼 등으로 일상적인 데이 웨어의 베리에이션을 보여준다. 전반적인 레인지는 아이템을 더욱 클린하게 돋보여주는 모크 모노크롬으로 전개된다. N-80 YR4-70015 OFF WHITE PB2-70060 YR2-30010 PB1-30020 Inner_01 Utility shirts 시티 룩을 위한 다양한 셔츠 바리에이션은 에스닉 터치의 밀리터리 셔츠에서부터 포크로어 감성의 셔츠까지 한결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레이쉬 그린과 함께 에스닉한 감성을 살려주는 레드, 옐로우, 퍼플, 터콰이즈 등 비비드한 컬러들이 포인트로 활약한다. GY2-80010 GY4-40020 R2-50120 YR4-80100 P3-50100 B1-70060 Inner_02 Seasonless top 위크앤드 감각의 릴렉스한 울트라 파인 저지 탑과 스웨터. 마일드한 느낌의 페일 누트럴이 편안한 느낌을 더욱 강조시키고, eye popping bright의 과감한 주입으로 생동감을 살린다. GY1-85050 RP2-40130 WHITE NY-60005 NR-70015 B3-85020 Bottom_01 Still function 일상적인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하는 캐주얼 팬츠는 지속되는 스포츠 컨셉을 대변한다. 화이트가 여전히 중요하며, 그린이나 브라운 틴트의 누트럴, 딥 레드에서 액티브한 느낌의 블루 까지 전개된다. WHITE PB2-35065 R2-30060 GY2-70025 Y3-30010 R4-40020 Bottom_02 Slim pants 심플하게 테일러드된 슬림 라인 팬츠. 포멀에서 주니어 까지를 폭넓게 포용하며, 컬러는 크림 화이트, 블랙의 기본컬러에서부터 매우 마일드한 느낌의 톤다운 파스텔까지 전반적으로 도시적인 이미지와 함께 편안함을 준다. BLACK Y1-90010 R4-85020 B1-65015 YR2-55050 PB4-25055 Suit Contemporary suit 광택감이나 샤이니한 표면감이 강조되는 테일러링 수트. 누트럴과 그레이, 블랙이 기본 컬러로서 중요하고, 와인과 같은 트랜디 컬러가 보다 현대적인 느낌의 수트를 제안한다. NY-80005 YR3-60010 RP4-30030 PB2-30020 N-25 BLACK Pattern Nature & abstraction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패턴은 서로 레이어드 되거나 추상화된 디자인으로 이번시즌 중요하게 부각된다. 옵티미스틱 브라이트는 화이트와 어울려 한층 클린하게 다가오고, 브라운의 주입으로 도시적인 감성과 연결된다. B2-60090 YR2-40030 Y1-80080 BG2-75045 RP1-30040 R3-80060 1
2006 SS men's color
셔츠 디테일 혹은 바이커 영감의 재킷은 매우 가벼운 섬머 레더나 크리스피하고 광택감 있는 코튼소재로 실용적이고 릴렉스한 무드를 보여준다. 컬러는 그린, 베이지를 머금은 미드톤의 누트럴에서부터 액티브한 느낌의 라임그린까지 전개된다.
트랜치 코트와 블레이저는 다가올 섬머를 위한 중요한 아이템으로 매우 부드러운 가죽이나 스웨이드, 클린하거나 크리스피한 코튼 등으로 일상적인 데이 웨어의 베리에이션을 보여준다. 전반적인 레인지는 아이템을 더욱 클린하게 돋보여주는 모크 모노크롬으로 전개된다.
시티 룩을 위한 다양한 셔츠 바리에이션은 에스닉 터치의 밀리터리 셔츠에서부터 포크로어 감성의 셔츠까지 한결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레이쉬 그린과 함께 에스닉한 감성을 살려주는 레드, 옐로우, 퍼플, 터콰이즈 등 비비드한 컬러들이 포인트로 활약한다.
위크앤드 감각의 릴렉스한 울트라 파인 저지 탑과 스웨터. 마일드한 느낌의 페일 누트럴이 편안한 느낌을 더욱 강조시키고, eye popping bright의 과감한 주입으로 생동감을 살린다.
일상적인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하는 캐주얼 팬츠는 지속되는 스포츠 컨셉을 대변한다. 화이트가 여전히 중요하며, 그린이나 브라운 틴트의 누트럴, 딥 레드에서 액티브한 느낌의 블루 까지 전개된다.
심플하게 테일러드된 슬림 라인 팬츠. 포멀에서 주니어 까지를 폭넓게 포용하며, 컬러는 크림 화이트, 블랙의 기본컬러에서부터 매우 마일드한 느낌의 톤다운 파스텔까지 전반적으로 도시적인 이미지와 함께 편안함을 준다.
광택감이나 샤이니한 표면감이 강조되는 테일러링 수트. 누트럴과 그레이, 블랙이 기본 컬러로서 중요하고, 와인과 같은 트랜디 컬러가 보다 현대적인 느낌의 수트를 제안한다.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패턴은 서로 레이어드 되거나 추상화된 디자인으로 이번시즌 중요하게 부각된다. 옵티미스틱 브라이트는 화이트와 어울려 한층 클린하게 다가오고, 브라운의 주입으로 도시적인 감성과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