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품에서 가장 먼저 태어나신 분이 있습니다. 당연히 맏아들이죠! 아버지는 맏아들을 낳으시고 셋째하늘의 진흙으로 빚으신 형체를 입혀주셨습니다. 그 맏아들은 아버지께 택하심을 얻은 것이었습니다.
남자들은 처음 아빠가 되는 날의 그 감격을 잘 잊지 못합니다. 아버지도 마찬가지셨습니다. 맏아들을 낳으시고는 그 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이 감격적인 말씀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과 거룩하신 영외에는 아무도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맏아들께서 아버지의 품으로부터 태어나실 때는 사람의 창조 전이었습니다. 첫째하늘인 우주도 없었고, 둘째하늘인 낙원도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종들도 창조되기 전이었습니다.
맏아들께서는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120의 형체들을 빚으셨습니다. 드디어 아버지의 계획과 뜻대로 맏아들께서 창조를 시작하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120의 형체들에게 영혼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들이 바로 천사라 불리는 능력과 인격의 종들입니다.
원래 태초(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이 창조하시기 전 그리고 120의 종들이 창조하시기 전)에는 아버지와 맏아들께서 창조하신 나라인 성소(聖所)와 지성소(至聖所)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맏아들께서는 그 창조하신 120의 능력의 종들에게 성소와 지성소를 제외한 모든 셋째하늘의 창조를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영은 지휘하시고 감독하셨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외의 셋째하늘을 창조한 것은 120의 능력의 종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룩하신 영의 감독과 맏아들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말씀대로 움직이는 모든 종들은 아버지의 두 손과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 첫째하늘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둘째하늘에는 공간의 제한은 있지만 시간의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고 있는 저와 읽고 있는 당신이 돌아갈 곳이 바로 아버지와 맏아들의 나라인 셋째하늘입니다. 물론 아버지와 아들의 영원한 나라는 기쁨과 평안과 질서와 사랑이 충만합니다.
반면 원수가 갇히는 곳은 태양인 유황불못입니다. 인격체인 그가 그곳에 갇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악을 만들어 사람들을 죄와 사망으로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조그만 죄라도 해결하지 않거나 거룩하지 못한 자들은 원수와 함께 유황불못으로 들어갑니다.
맏아들과 아버지의 선(善)을 따르다 육체에서 나온 후 거룩한 셋째하늘로 들어가든 악한 원수를 따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이 세상과 죄와 육신을 즐기다 유황불못으로 들어가든, 그 선택은 완전한 인격체인 사람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맏아들을 낳으신 아버지
아버지의 품에서 가장 먼저 태어나신 분이 있습니다. 당연히 맏아들이죠! 아버지는 맏아들을 낳으시고 셋째하늘의 진흙으로 빚으신 형체를 입혀주셨습니다. 그 맏아들은 아버지께 택하심을 얻은 것이었습니다.
남자들은 처음 아빠가 되는 날의 그 감격을 잘 잊지 못합니다. 아버지도 마찬가지셨습니다. 맏아들을 낳으시고는 그 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이 감격적인 말씀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과 거룩하신 영외에는 아무도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맏아들께서 아버지의 품으로부터 태어나실 때는 사람의 창조 전이었습니다. 첫째하늘인 우주도 없었고, 둘째하늘인 낙원도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종들도 창조되기 전이었습니다.
맏아들께서는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120의 형체들을 빚으셨습니다. 드디어 아버지의 계획과 뜻대로 맏아들께서 창조를 시작하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120의 형체들에게 영혼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들이 바로 천사라 불리는 능력과 인격의 종들입니다.
원래 태초(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이 창조하시기 전 그리고 120의 종들이 창조하시기 전)에는 아버지와 맏아들께서 창조하신 나라인 성소(聖所)와 지성소(至聖所)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맏아들께서는 그 창조하신 120의 능력의 종들에게 성소와 지성소를 제외한 모든 셋째하늘의 창조를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영은 지휘하시고 감독하셨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외의 셋째하늘을 창조한 것은 120의 능력의 종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룩하신 영의 감독과 맏아들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말씀대로 움직이는 모든 종들은 아버지의 두 손과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 첫째하늘에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둘째하늘에는 공간의 제한은 있지만 시간의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고 있는 저와 읽고 있는 당신이 돌아갈 곳이 바로 아버지와 맏아들의 나라인 셋째하늘입니다. 물론 아버지와 아들의 영원한 나라는 기쁨과 평안과 질서와 사랑이 충만합니다.
반면 원수가 갇히는 곳은 태양인 유황불못입니다. 인격체인 그가 그곳에 갇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악을 만들어 사람들을 죄와 사망으로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조그만 죄라도 해결하지 않거나 거룩하지 못한 자들은 원수와 함께 유황불못으로 들어갑니다.
맏아들과 아버지의 선(善)을 따르다 육체에서 나온 후 거룩한 셋째하늘로 들어가든 악한 원수를 따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이 세상과 죄와 육신을 즐기다 유황불못으로 들어가든, 그 선택은 완전한 인격체인 사람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