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호 / 개미기도 저 높은곳 별을보며 축복하는 우리처럼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기도하는 우리처럼 개미들도 우리가 켜놓은 빛바랜 가로등 보며 축복하겠지 우리가 언젠가 안고 쓰러질 때쯤 기도하겠지.
한찬호 / 개미기도
한찬호 / 개미기도
저 높은곳 별을보며 축복하는 우리처럼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며 기도하는 우리처럼
개미들도 우리가 켜놓은 빛바랜 가로등 보며 축복하겠지
우리가 언젠가 안고 쓰러질 때쯤 기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