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팔레스타인 소년.

최웅희200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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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팔레스타인 소년.

     자신들에 이익을 위해 힘이 약한 팔레스타인을 침략한 이스라엘군도 또 민간인을 대상으로한 팔레스타인의 무작위 자살테러도 둘다 모두 옳지 못하다.    하지만 지금 저 소년의 돌맹이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예전에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윤봉길의사님의 도시락과 유관순 누나의 태극기가 생각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P.S: 이스라엘군의 주력전차 메르카바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신의 전차"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