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가 14년만에 드디어챔스리그 트로피를 드높이 들어올렸다....... [이미 예상했던일이지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앙리VS호나우디뉴] 의 빅매치라는 평가를 받은 이번경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었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티에리 앙리가 득점을 못했다는 점.... 낙담해하는 그의 표정에는 아쉬움만이 남아있었다... 이와 반대로 프리메라리가의 득점왕 사무엘 에투는 당당히 아스널의 그물을 흔들었다.. 그리고 오른쪽 윙백의 벨라티의 추가골 또한바르샤의 자국리그 2연패의 힘과 그 팀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그리고... 전체경기에서 승패가 갈리는 가장결정적인 순간.,,. 바로 아스날과 독일 주전골리인 옌스 레만의 퇴장이었다..이는 여러 면에서 크나큰 의미를 부여하는데,, 첫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이 그의 부재로 아스널 수비가 무너지면서 바르샤에게 역전을 허용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독일월드컵 한달앞둔 시점에서 독일대표팀의 주전 골리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함으로서, 독일국대의 삐끗한 출발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챔스리그 역사를 놓고볼때 재미있는 사실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지금까지 독일의 주전골리였던 칸과의 비교이다. 01-02 챔스리그 결승전,. 맨U에게 후반 루즈타임 전까지 1:0으로이기고 있던, 뮌헨은 루즈타임에만 테디 셰링엄과 올레 군나르 숄샤르에게 두골을 허용하면서, 2:1 역전패를 당하고 만다.. 그때 뮌헨의 수문장은 올리버 칸이었다. 단 3분을 지키지 못해 그는 자기팀을 챔스리그준우승에 만족하게 해야했다..[물론 그를 욕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맨U의 마지막 투혼의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뜻이다.]그와 더불어 그는 한일월드컵에서 독일대표팀을 준우승까지 견인한 그리고 야신상까지 받은 그당시 지구최강의 키퍼였으나, 문제는 우승이 아니라 준우승이란 점이다.. 그리고 05-06 챔스리그,,, 칸의 아성을 누르고 독일국대 주전골리를 차지한 옌스레만, 그 역시 퇴장이라는 오명과 함께, 자기 팀을 챔스리그준우승에 만족하게 해야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독일 주전골리의 암운일 수밖에 없다...98 프랑스월드컵을 예로,. 유럽에서 개최한 월드컵에서 개최국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가정하에...과연 독일국대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무튼 외계인과 원시인의 만남으로 현재 지구상 최고의 축구클럽에 되어버린 FC 바르셀로나의 우승에 축하의 박수를 던지며,, 이 열기가 독일월드컵에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란다.. ★더불어 가장아쉬운점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의 4위 수성 실패일 수 밖에없다... ㅜ.ㅜ -JW-2
바르셀로나::The Champion of [UEFA 챔스리그]
FC바르셀로나가 14년만에 드디어
챔스리그 트로피를 드높이 들어올렸다.......
[이미 예상했던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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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VS호나우디뉴] 의 빅매치라는 평가를 받은 이번경기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었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티에리 앙리가 득점을 못했다는 점.... 낙담해하는 그의 표정에는 아쉬움만이 남아있었다...
이와 반대로 프리메라리가의 득점왕 사무엘 에투는 당당히 아스널
의 그물을 흔들었다.. 그리고 오른쪽 윙백의 벨라티의 추가골 또한바르샤의 자국리그 2연패의 힘과 그 팀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그리고...
전체경기에서 승패가 갈리는 가장결정적인 순간.,,.
바로 아스날과 독일 주전골리인 옌스 레만의 퇴장이었다..
이는 여러 면에서 크나큰 의미를 부여하는데,,
첫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이 그의 부재로 아스널 수비가 무너지면서 바르샤에게 역전을 허용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독일월드컵 한달앞둔 시점에서 독일대표팀의 주전 골리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함으로서, 독일국대의 삐끗한 출발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챔스리그 역사를 놓고볼때 재미있는 사실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지금까지 독일의 주전골리였던 칸과의 비교이다.
01-02 챔스리그 결승전,. 맨U에게 후반 루즈타임 전까지 1:0으로이기고 있던, 뮌헨은 루즈타임에만 테디 셰링엄과 올레 군나르 숄샤르에게 두골을 허용하면서, 2:1 역전패를 당하고 만다.. 그때 뮌헨의 수문장은 올리버 칸이었다. 단 3분을 지키지 못해 그는 자기팀을 챔스리그준우승에 만족하게 해야했다..
[물론 그를 욕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맨U의 마지막 투혼의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뜻이다.]
그와 더불어 그는 한일월드컵에서 독일대표팀을 준우승까지 견인한 그리고 야신상까지 받은 그당시 지구최강의 키퍼였으나, 문제는 우승이 아니라 준우승이란 점이다..
그리고 05-06 챔스리그,,, 칸의 아성을 누르고 독일국대 주전골리를 차지한 옌스레만, 그 역시 퇴장이라는 오명과 함께, 자기 팀을 챔스리그준우승에 만족하게 해야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독일 주전골리의 암운일 수밖에 없다...
98 프랑스월드컵을 예로,. 유럽에서 개최한 월드컵에서 개최국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가정하에...
과연 독일국대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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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외계인과 원시인의 만남으로 현재
지구상 최고의 축구클럽에 되어버린 FC 바르셀로나의 우승에
축하의 박수를 던지며,, 이 열기가 독일월드컵에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란다..
★더불어 가장아쉬운점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의 4위 수성 실패일 수 밖에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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