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흘러갔다~~

강해경2006.05.27
조회19

요즘들어 부쩍 스쿠버 다이빙이 그립다...

날이 더워서라는 생각은 안든다...

덥긴 작년에도 더웠다...

올핸 언감생심 꿈도 못꿀일인걸 잘알면서도...

시골별장에 쳐박혀 있는 장비들은 어찌됐을꼬???

에어탱크랑 B.C랑 ...후휴~~

일욜 단체전 끝내고 장비 손보러 다녀올까???

아~~

이게모냐????

하고 싶은거 암것도 못하고 사는 ????

골프도 볼링도 발레도 볼룸댄스도 다시 다 하고 시포~~~

지금와서 생각하니

즐기는거 하난 끝내주게 즐기고 살긴 했었나보다...

수화도 다시 배우고 장애인 봉사도 다시 가고 ....

에구궁~~

하루야~

새끼쳐서 48시간으로 뿔어나다오....

발레랑 볼룸댄스랑 다이빙 만이라도 빨랑할수있게...

걍... 콱~~다시 시작해버려????

에휴~~쩝...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