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유명 호텔의 뷔페식당들이 즉석에서 주문을 받아 조리해 주는 ‘맞춤 뷔페식당’으로 변신하고 있다.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 1층의 뷔페식당 ‘라 세느’는 전문 요리사가 7개(양식 중식 한식 일식 누들 애피타이저 디저트) 코너에서 주문을 받아 요리해 준다.
손님의 취향대로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요리는 쇠고기 안심·등심구이, 장작으로 구워내는 피자, 철판구이, 생선찜, 딤섬, 생선회, 인도 카레, 먹물 파스파, 감귤면, 녹차면, 크레페, 수플레 등 150여 가지. 전체 요리의 90%가량이나 된다. 요리뿐 아니라 식기, 테이블보, 냅킨 등도 고객이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과 컬러를 갖췄다. 라 세느는 지난해 10월 ‘맞춤형’으로 바꾼 후 매출이 2.5배로 늘어날 만큼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02-317-7171
강남구 논현동 아미가호텔 ‘훼밀리아’도 최근 리뉴얼 오픈하면서 ‘맞춤 즉석 요리 뷔페’를 강화했다. 모두 12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5개의 ‘개방형 주방’에서 주문 받아 제공한다. 02-3440-8140∼2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포시즌’도 고객이 선택한 메뉴를 눈앞에서 바로바로 조리해 주는 ‘맞춤 뷔페 레스토랑’. 모두 9개의 ‘오픈 키친’에서 주문을 받아 요리해 준다. 02-450-4466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 ‘카페 엘리제’도 최근 리뉴얼 오픈하면서 3개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을 두고 케밥 등 중동 요리를 즉석으로 제공한다
5대 호텔 뷔페..
1. 워커힐호텔 뷔페.
-->워커힐호텔 뷔페(four season)는 업장 전체가 사계절을 테마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음식의 종류나 맛 또한 최고라고 할수있습니다. 야경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한강 쪽으로 창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굳이 야경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괜찮으실겁니다.
인테리어는 만족하실 만큼 훌륭합니다.
2. 리츠칼튼호텔 뷔페.
-->리츠칼튼호텔은 강남권에 있기 때문에 그다지 운치가 없습니다.
식사가 주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기념일에 가는건 보류하시는게 좋습니다.
3.하이얏트호텔 뷔페.
-->하얏트호텔 뷔페는 밑으로 내려다 보이는 야경이 아주 훌륭합니다.
남산을 옆에두고 아래로는 호텔주변의 멋진 야경이 펼쳐집니다.
다만 음식의 종류와 맛이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먹어본 바로는^^
4.코엑스 인터컨티낸탈호텔 뷔페
-->워커힐뷔페와 한국에서 1,2위를 다투는 뷔페 업장입니다.
코엑스인터컨티넨탈의 '브레서리'업장은 우선 저녁시간대에 찾는 고객층이 상당이 젊다는데에 좋은점이 있습니다. 물론 코엑스몰과 함께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식사후 다른것(이벤트 등)을 하기에도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테리어는 포시즌에 비해 조금은 떨어집니다. 야경도 삼성동에 위치하다 보니 훌륭하지는 않구요. 그래도 저렴하게 여러가지 음식을 즐기는데에는 좋으실듯합니다.
브레서리말고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 'grand kitchen'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5.힐튼호텔 뷔페
-->힐튼뷔페는 음식의 종류가 너무 적은게 흠입니다. 그리고 맛도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기타 다른 부분은 위에 하얏트호텔 뷔페에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곳은...
1.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브레서리]
2.그랜드 워커힐호텔 [four season]
3.기타 다른 호텔의 뷔페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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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유명 호텔의 뷔페식당들이 즉석에서 주문을 받아 조리해 주는 ‘맞춤 뷔페식당’으로 변신하고 있다.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 1층의 뷔페식당 ‘라 세느’는 전문 요리사가 7개(양식 중식 한식 일식 누들 애피타이저 디저트) 코너에서 주문을 받아 요리해 준다.
손님의 취향대로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요리는 쇠고기 안심·등심구이, 장작으로 구워내는 피자, 철판구이, 생선찜, 딤섬, 생선회, 인도 카레, 먹물 파스파, 감귤면, 녹차면, 크레페, 수플레 등 150여 가지. 전체 요리의 90%가량이나 된다. 요리뿐 아니라 식기, 테이블보, 냅킨 등도 고객이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과 컬러를 갖췄다. 라 세느는 지난해 10월 ‘맞춤형’으로 바꾼 후 매출이 2.5배로 늘어날 만큼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02-317-7171
강남구 논현동 아미가호텔 ‘훼밀리아’도 최근 리뉴얼 오픈하면서 ‘맞춤 즉석 요리 뷔페’를 강화했다. 모두 12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5개의 ‘개방형 주방’에서 주문 받아 제공한다. 02-3440-8140∼2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포시즌’도 고객이 선택한 메뉴를 눈앞에서 바로바로 조리해 주는 ‘맞춤 뷔페 레스토랑’. 모두 9개의 ‘오픈 키친’에서 주문을 받아 요리해 준다. 02-450-4466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 ‘카페 엘리제’도 최근 리뉴얼 오픈하면서 3개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을 두고 케밥 등 중동 요리를 즉석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