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국립발레단200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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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2006 여수 해설이 있는 발레 공연 예정작, 해적 메도라 김주원씨. 바로 이 공연의 이 역으로 브누아 드 라 당스를 수상하였다.^^ -----------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 “브누아 드 라 당스” Benois de la Dance 김주원 최고여성무용가상 수상 국립발레단이 자랑하는 최고 간판스타 김주원이 무용계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ce)”에서 최고여성무용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ce)”에서 러시아 마린스키(키로프)발레단의 예카테리나 콘다우로바와 공동으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역대 실비 귀엠, 알리나 코조카루, 줄리 켄트, 이렉 무하메도프 등 세계적 발레 스타들이 수상하였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 활동중인 강수진이 1999년 최고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ce)”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우는 상으로 유명합니다. 김주원씨는 “도착하자마자 극장에서 종일 리허설에 정신이 없었고, 너무 떨리고 긴장되어 하루종일 힘든 하루였지만, 수상 소식을 들은 후에 매우 기뻤고 믿기지 않았다 ”고 했으며, "국내팬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고,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고 싶다."고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