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시계를 보니 pm 1:18 아침에 비가 온듯하다 . 이런날은 따닷한 집에서 라디오 들으면서 뜨거운 녹차 한모금 홀짝홀짝 대면서 빗소리 듣는게 정말 좋다 . 이런날 청바지를 입고나가면 바지 밑이 축축히 젖어 무거워지는 그런기분은 정말 않좋으니깐... 발가락 사이로 정체모를 모래들이 북적대는것도 정말 않좋으니깐..
rainy day
일어나 시계를 보니 pm 1:18
아침에 비가 온듯하다 .
이런날은 따닷한 집에서 라디오 들으면서 뜨거운 녹차
한모금 홀짝홀짝 대면서 빗소리 듣는게 정말 좋다 .
이런날 청바지를 입고나가면 바지 밑이 축축히 젖어 무거워지는
그런기분은 정말 않좋으니깐...
발가락 사이로 정체모를 모래들이 북적대는것도 정말 않좋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