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25

김보성200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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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25

함께이고 싶다. 너의 추억 속에 있고 싶다. 하지만 너희들의 felice를 수신할 수 없는 내 자각이 잠들어. 그 원을 깨뜨리고 후회하게 된다면 blue island는 아틀란티스의 침묵처럼 깊은 심연 속에 사라질지도 모른다.